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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악마의 꽃

콜로라도 |2014.06.28 20:38
조회 69,888 |추천 56

이 식물에게 잠깐 닿기만 하더라도 감염된다. 이는 잎, 뿌리, 줄기, 꽃, 씨앗에 퓨라노코우마린(Furanocoumarin) 또는

퓨라노코우마린(Furanocoumarin)이라고 불리는 성분의 독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피부에 진액이 닿으면 수 분내로 3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 행여 진액이 눈에 들어가면 실명까지 될 수 있는 독성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피부가 빨개지고 가렵다가 48시간 안에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물집, 수포가 생기고, 몇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는

검은색 흉터가 남는다. 눈에 들어갈 경우 일시적인 실명 증세가 나타나며, 심할 경우 영구적으로 실명할 수도 있다.

 

 

추천수56
반대수2
베플180남|2014.06.29 13:23
설마 어떤 ㅁㅊ인간이 관상수로 키워보겠다고 씨앗 들여오는건 아니겠지 ㅡ_ㅡ;; 꼭 보면 위험한 줄 알면서도 신기하니깐 들여오는 것들이 있더라고
베플|2014.06.29 01:42
그래도 한국에만 있으니까 저 꽃 볼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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