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하네 예선전 다끝나고....
집에서 삼계탕을 가져왔는데 그거뜯어먹으면서
봐야겠군....
이게 바로 부르조아의 삶이지!!!
냄새나는 노동자들은 내일또 열심히들 출근하겠지!!
하지만 내게는 주일은 의미가 없지
그냥 나는 노동자들이 열심히 일해주어서
기업이 많은 이익을 내서
내 주식이 오르는지 안오르는지만 관심이 있는거지.
특히 나는 노동자들의 파업을 아주 싫어함!!!
잔말말고 월급주면 고맙게 생각하고 쳐일하기나
할생각안하고... 저기 필리핀 가봐라
9살짜리가 벽돌을 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