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솔로앨범 낼테니까 일주일간 준비! " 라고.
저도모르게 " 네!!? 1주일은 무리에요 " 라고
말하니까
" 그럼 안할래? " 라고.
필사적으로 열심히했습니다(웃음)
"굉장하죠. 그렇게
저를 키워주세요"
- 크로와상 10/25号 -
빅뱅 멤버 중에서 유독 승리씨와 인연이 깊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맞아요. 승리씨가 워낙 붙임성이 좋거든요. 처음 YG에
들어왔을 때 사실 모든게 낯설었어요.
근데 승리씨는 제 방에 먼저 찾아와서 "형! 새로 들어오신 분이시구나. 저랑 작업 한
번 하시죠?" 라면서 말을 걸어주더라구요.
그렇게 친근하게 다가와 줘서 자연스럽게 친해진 것 같아요
- 최필강
인터뷰 中 -
당시에 아이유씨 섭외하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심지어 양사장님도 "아이유가 과연 할까?" 라고 농담식으로 말씀하셨어요.
근데 승리가
정말 데리고 왔더라고요. 정말 대단한 친구에요. 그만큼 붙임성도 좋고요.
- 최필강 인터뷰 中 -
+추가하자면 아이유
피쳐링은 앨범 나오기 전부터 약속된거~
승리가 혼자서 야육대를 찍는 날
YG는 전체회식을 하고 있었음
그 누구도 오지않음
레알 솔로활동ㅋㅋ
실제로 승리는 1집 이후로 용기와 자신감을 대량으로 상실하고
리포터등이 다음 솔로는 언제? 라고
물으면
"군대가서요ㅎㅎ" / "환갑잔치때"
라고 회피하는 경향을
보임
2년 7개월 후
" 이번 앨범은 양현서 대표님이 먼저 제안하셨어요.
음악으로 네 이름을 걸고 도전해 보는게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셨는데,
음악적으로 기대해 주시고 믿어 주신게 감격스러웠어요 "
- 승리 인터뷰 中 -
앨범을 제작하라는 대표님 지시가 떨어 진 후
YG 메인 프로듀서들에게 부탁했었다
당시 그분들은 2NE1 , 강승윤의
앨범등 많은 것을 진행 중이었다
스스로 뛰어들지 않으면 앨범이 못 나오는 상황이었던 것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상황이 내가 프로듀싱을 하게 돌아갔다"
YG 신사옥 옥상에 홍보용으로 매달아주는 풍선,
팬들이 돈모아서 달아주려고 했는데
거절잼ㅇㅋ
Q. 최근에 승리도 솔로로 활동을 했어요. 승리 싸인회에 몰래 다녀왔다고 들었는데, 왜 갔어요? 그것도 몰래?
-기가 죽어있는것 같아서요
Q.그래서 기를 살려준것같아요?
-기를 살려줬다기 보단, 기분 좋게 놀라게 해줬죠 승리는 활동 마무리 단계고 전 막 컴백하는 상황이라 승리쪽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스탭이 들어가고, 대부분 저한테 와 있어요
2013년도에 활동하지 않은 팀도 내보냈으면서
승리는 끝끝내 SBS 가요대전에 출연하지 못함
출처 다음 카페
우리 팬분 응원이 저에게 참 힘이되네요
자신감 잃지말라..
사실 제가 자신감 빼면 시체였는데 자신감이
없어졌습니다
우리 팬분 말씀 듣고 자신감 다시 살려서
항상 열심히 할테니까
지켜봐주셔야해요
- 2집 활동 중 팬과의 전화 통화 中 -
-제 팬들은 모두 자신의 생활 안에서 열심히 힘내고 계신 분들이에요.
그래서 제
마음과 노력도 알아주시는 것 같아요.
그런 팬을 위해서라도 버라이어티에 나가고 있어요.
저를 일부러 현장까지 만나러 오시지
않아도
일에 지쳤을 때 팬들이 tv에서 저를 보고 웃어주신다면 행복합니다.-
출처. 베스티즈
(+추가적으로 드리고싶은 말은 승리 뿐 아니라 와이지가 빅뱅한테만 유독 무관심하고 그 중에서 승리 일화만 뽑아낸거지 팬분들은 아시겠지만 호롤로사건, 바람났어&롤리팝 사건, 골디 사건 등 정말 많아요ㅜㅜ신인 언플로 이용해먹는건 말하기도 지치고 빅뱅 실적 그대로 떼다가 타가수 실적으로 올리는 경우도 다반사구요 승리가 방송에서의 이미지가 허세끼도있고 까불까불한 이미지지만 일본 방송에서 다른 나라 출연자들 다 기모노 입고 방송했지만 승리만 꿋꿋히 정장 입고 방송했고 자기 연습생 시절에 사장님이 승리 이름 기억 못해준게 서러웠다는 이유로 회사 연습생들 이름도 다 외우고 매번 직원층 가서 인사하고 하는것만 봐도 개념 정도는 갖추고 있는게 보이는 멤버입니다 이하이, 작곡가 최필강, 강승윤, 타블로 등 주위 분들도 와이지 들어와서 승리랑 제일 먼저 친해졌다고 말할 만큼 친근하게 먼저 다가가고 예의 바르고 그와 동시에 자신감도 있는 사람이에요 방송이미지나 일본 사건..등 안좋게 보이시겠지만 조금이라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