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축도, 심봉사도 눈뜨게 한 말씀
초림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밤 같은 세상에
소경들의 눈을 뜨게 하시려고, 은전(銀錢) 30냥에 팔려
십자가상에서 하늘을 우러러 하나님께 기도하셨고,
죽으신 지 3일 만(제3일)에 부활하시어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셨고,
계시를 주시어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다.
지금의 세상은 어떠할까? 최악의 부패이고,
종교 말년이 된 현실이 되어 버렸다.
교회는 물질과 권세와 명예와 교만으로 난장판이 되었다
이것이 밤이며, 소경이 된 것이다
예언도 성취도 될 수 없다. 이러이러한 것이 나타날 때
곧 이것을 이룰 때 보고 믿으라는(요 14:29) 약속이 있어야,
그 약속을 믿고 신앙을 할 수 있다.
아무 약속도 언약도 없이 무엇을 믿으라는 것인가?
내가 믿고 상고(詳考)하고 있는 종교와 경서가
참으로 믿을 만한지,
자기 종교의 경서와 다른 종교의 경서와 대조해 보아야 한다.
맹종(盲從)이 되어 무조건 사람의 말만 믿고 따르는
어리석은 신앙은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
신천지는 성경을 통달하고,
그 뜻대로 불철주야(不撤晝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들을 위해 기도를 쉬지 않고 있다.
아버지 하나님, 악인도 사람이니 저 마음을 다시 나게 하여
새 사람 되게 하여 주소서.
그리고 천국의 아버지의 가족 되게 해주소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