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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에게 가르쳐 준 "외국인들이 더 좋아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야기

다사랑 |2014.06.29 17:13
조회 112 |추천 0

제 여동생이 궁금해하는 신천지 봉사소식!!

우리나라 체류하는 외국인의 수가 100만명이 넘어 선 가운데 그 중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다양한 한국문화체험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름다운 현장을 소개합니다.

 

 

 

 

신천지 대구교회에서는 외국인들의 한국어 수업과 한국문화를 열심히 배우는 외국인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적응할수 있도록 한국어 클래스반을 개강하고 전통놀이와 윷놀이를 통해 한국 놀이 문화도 함께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한국 전통 음식인 떡과 오미자를 나누고 가야금 연주 등 한국 전통음악을 통해 깊이 있는 한국문화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인들은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을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고 신천지 자원봉사단을 통해
좋은 시간을 갖게 되어 행복감을 전했습니다.

 

신천지 봉사단 관계자는 "주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만이 아닌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가 됨을 알고 느끼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외국인과 교류를 확대할 것을 덧 붙였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외국인들에게 의료봉사를 통해 건강하게 한국생활을 할수 있도록 했으며, 외국인과 함께 그린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외국인과 교류하고 있답니다.

 

여동생의 궁금증 해결!! 언제 어디서나 봉사의 달인...신천지 자원봉사단^^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아름다운 사랑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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