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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엄마들진짜개념없네요

ㅉㅉ |2014.06.29 18:47
조회 11,456 |추천 28
북수원홈플러스 매번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여기오는아줌마들은 개념을 팔아서 먹고사나봐요

사람이 내리고 있는데 완전 당당하게 애끌고 엘리베이터타시네요^^

애 모자에 남이어폰이 걸리거나 말거나 어휴ㅋㅋㅋ

난 지금까지도 그런걸 유도하는 지인을 본적이 없는데
그냥 여기가 원래 개념없는 아줌마들이 많은건가

엘리베이터에 자리가없나 마감시간이 다됬나 대기 사람이 많았나.

솔직히 그런사람들치고 4층이상까지가는 아줌마들 못봄.
에스컬레이터까지 가기귀찮으니 2,3층까지 엘리베이터 타고 가는거겠지..
그렇게 바쁘면 바로옆에비상계단으로 애 들쳐업어 가지그랬어요?ㅋㅋㅋㅋ
그런 아줌마들은 지하철에서도 그러겠지?ㅋㅋㅋ


애모자에 걸린 이어폰이 안빠져서 고생했는데 끝까지 부모는 못봄. 1m도 안되는 이어폰꼳고다닌 내잘못인가

애한테 모자 확벗기고 담부턴 사람이 내리면 타렴 이러고 싶었는데 밀고 탄 사람이 하도 많아서 포기했어요.
담부턴 걍 나도 애들 걸리적거리면 차고 다녀야되나


사람 그리많은 서울에서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애육아 그딴식으로 할거면 딴부모에게 입양보내라고 하고싶네요. 여기만 그런가요??
이어폰까지걸린건 처음이지만 1층에서 엘리베이터탈때 먼저 내리게 기다려준경우 여지껏 못봤네요.
추천수28
반대수23
베플ㅁㅁ|2014.06.30 17:43
거참..애기 엄마가 놓친 부분은 잘못한거 맞는데요..글 쓰는 너님도 참 답답합니다. 모두가 다 같이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타고 내리는 과정에 이어폰 줄 살짝 걸릴수도 있는거지..그럼. 살살 풀면되는거지..뭐 엄청난 피해 봤다고 캐흥분해서 글 싸질러놨냐.ㅋ 애 입양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애 엄마들 싸잡아 욕쳐놨네..니도 참 공동체 생활에선 빵점짜리다..이 인간아.ㅋ
찬반어화둥둥|2014.06.30 15:43 전체보기
열받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요즘애엄마들은..이라면서 싸잡아말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애엄마로써 밖에나가면엄청 신경쓰고 피해주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이렇게 싸잡아 말하는 글쓴이를 보니... 노력했던것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버린거같아서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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