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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저씨 때문에 개파양보냈습니다.

|2014.06.30 12:33
조회 2,793 |추천 2
모바일오타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희집은 단독주택이며 말이 주택이지 다붙어잇는 주택입니다.
주택에서 살면 강아지를 마당에서 풀어주고 싶음맘도커서 부모님과 저의상의하에 집을 결정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러고 얼마뒤에 3년을 키우던 강아지두마리가 집을나가버리고 친구들이 일도그만두고 하염없이 한달두달찾는 제가 안되어보였는지 골든리트리버 종으로 무료분양을받았습니다 그전에는 여기저기 찾아다니다가 보호소에서새끼한마리가 버려져있길래 엄마가 이작은것도 버리냐면서 누구는 찾고다니는데 사람들 어찌이래정이없냐면 거두자고 해서 두마리를 키우던 와중에

마당에서 키우다보니 전에 살던 사람이 쥐를잡는다고 약을 마당에뿌려서 그약먹고 유기견센터이서 데리고아이는 1년도채안되서 죽게되었습니다.
그러고 나머지한머리는 계속 다리를 절고 낑낑되길래 병원을 데려가니깐 사람의의해서 다친거라는데 말이안되는게.. 누가우리개를 발로찹니까
엄마한테 몇번이나 확인을햇답니다. 발로찬적없으시냐고.없다고 그전부터 그아저씨가 개다른데보내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큰개를당장보낼곳도없고 갑자기애가아픈데 어쩌겠습니까 치료를 하고보내야지않습니까 그러고 낳는다싶더니..
또얼마안가서 다른쪽다리르절어요..이상하네.. 하고잇는데 또의사가 발로찬거아니죠 하고 묻더랍니다..
설마 그아저씨겟냐하고 넘어갓죠.. 치료를받고 근데 그게화근이엇는지.. 관절염에걸리고 초기증상이라서 괜찮다고 진료받구하면된다고.. 다낳아서 보낼꺼라고 관절에좋은약까지 구매할려고햇는데.. 갑자기 세상을떠낫습니다 잠자듯이..

너무힘들어서 더이상 이주택에서는 개를 못키울것같다고 포기하고있는데. 동생이우울증으로 6년간 약을 먹고잇습니다 왜개들이 나가고 죽냐면 자기탓으로 돌리기시작하고 그래서 조금만새끼강아지를 분양을 받고 왓습니다..
개때문에 언성을 높였던적이잇어서.. 안키울라햇으나..
근데 문지는 저사람이 우리아빠얼굴에 침뱉고 밀치고 우리엄마아빠보고 욕하고 스트레스를 우리집에다 풉니다..
저보고는 ㄸㄹㅇ라고막하고 너무스트레스받아서 개가져다준다고 입양보낼때알아둿다고햇는데 동생이너무화가나서 푸들이랑 비글이 시끄러우면 얼마나시끄럽다고하면서 대들다가 우리아빠어제..목졸림당햇습니다..

너무무서워서 경찰을 불럿더니.. 경찰에서도 저사람 주의하라고할정도엿습니다 감옥 1년살다왓고 공사하는족족찾아가서 시끄럽다고 경찰을부르고 파출소 몇번들낙들던사람이었습니다.
상종을안할라해도 문열라하다가 눈이마주치거고 하니깐 그리고 먼저 언성을높이면 말합니다..
아줌마어이어이하구요.. 너무무서워서 씨씨티비도 달앗습니다.
그거가지고도 머라힙니다 시시티비달면 머달라지냐고..
그래서 두마리를 이곳환경보다 좋은곳으로 보내줬습니다..

들어보니 저성격못견뎌서 결혼한여자도 도망나가고 나이는한 30대후반인데.. 전과기록때문에 일도안하고 부모님 (어르신할머니) 폐지를 줍고다닙니다..
정말 답없습니다...

우리가 이사온지얼마안되서 다른집들도 다우리집보고 머라고합니다..
오래살아서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서 우리집보고 욕을하고 ..
개를키우고 관리를안하면 내가..눈치를보는데 청소마당청소피죤뿌려가면서 청소하고 잘짖도않습니다 오히려 뒷집빌라개들이 더많이짖어요.. 근데 ..

제가볼땐 저희가 집을 잘못사서 물이새서..
방수를 2번을 했는데도 옥상에 물이새서
지붕을 올렸습니다.
시청에허가과등 다물어보고 다알어보고 이웃주민들도 처음에 네올리세요하더라구요 근데 우리집보고시비거는집안이 딱두집이에요
옆집앞집...
지붕뒤로 개가시끄럽다 부터해서 청소해라 마당에 부터시작해서 아주사사껀껀시비를겁니다..
저희집드럽냐구요..?
아닙니다 집청소 하루에 세네번합니다.
우리엄마 마당에피죤쓰는 사람입니다..
그냥정말 시비를겁니다.. 그래서 개를갖다주니
이제 지붕가지고 머라고하네요..
미치겠습니다.
고소허겟다는둥 이럽니다..
어떻게대처해야할지모르겟네요..

엄마는 저번에아저씨가 우리아빠얼굴에침뱉고 욕하고 밀치고해서 말리디기 그아저씨팔꿈치에 엄마눈을 가격해서 멍이너무들어서.. 병원을갓더니 타박상이라서 다행이라고..
왜그때경찰에신고안햇냐고 하니깐 딸둘뿐인 집안에서 저사람이라면 담넘어서와서 우리때릴사람이라고 너희한테해코지할까봐 겁나서 뮤조건 아빠가 잘못햇다고합니다..

동생은아픈데.. 더놀라게해서안된다고..
남자친구도 상종하지말라고 양아치라고 어제싸움낫을때 우리아빠목조르는거 보고 잘하면 칼들고오겟단생각이들더라구요...
너무무서워요..
시시티비있어도 무서운세상인데..


그리고 저아저씨계속 우리한테 버릇없다고 대든다고 머라고합니다..
동생이 잘못한거 제가대신사과드리고햇는디..
웃긴게 우리엄마아빠 나이가 50대초반후반인데
ㅆ발ㄴ이면 온만욕을다하면서 자기는 존대말들어야하고 욕들으면안된다고합니다.
저희는 그아저씨한테 화를내고 언성을높이지만
절대 그집부모 어르신한테늠 말놓은적도없고 욕한적도없거든요...

개들도 나가는거아는건지 문앞에서 나가기싫다고 낑낑대고 고개계속돌리고..안되서 안고나갔답니다..
그때 우리가족들어라고 대놓고 욕하는거 다듣고잇엇습니다.

지붕을 불법개조했다는니 저보고 또라2라하고 할아버지가 다듣고잇다고 하니깐 압니다 다들어라고하는말입니다 술담배안하는나를 술담배하는이상한놈으로 만든다부터시작해서 고소할꺼라니.. 휴 자기도개좋아한다는니..
개때문에 몸살걸렷다니.. 개짖는거녹음햇다는니..


휴..제가너무이기적인걸까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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