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웰시 키우고있는 두멍멍이 엄마에요 ㅎㅎㅎㅎㅎ
우리 첫째 낑깡을 먼저 소개할게요~
요사진은 집에오자마자 한쪽귀만 떴을때에요
2개월된 사진~
제법 몸집이 커졌죠?ㅎㅎ
이제 7kg이나 나간답니다~
우리집 둘째 봉봉이~
봉봉이는 정말 많이 어릴때 왔어요ㅠ
전주인분이 너무 일찍 분양을 ㅎㅏ셔서...
밥먹다가도 자고~
개껌물고 자고~
베개위에서 자고~
정말 잠이 많은 아이에요 ㅎㅎ
봉봉이도 한쪽 귀만 먼저 섰어요~ 아직 너무 애기티가 나죠
요렇게두 잤다가
다시 뒤집어서 요렇게도 잤다가 ㅋㅋ
점점 두귀가 커지더니
이젠 요렇게 겸둥이가 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