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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웰시코기 낑깡 봉봉

흐어엉 |2014.06.30 14:18
조회 5,960 |추천 48

안녕하세요

웰시 키우고있는 두멍멍이 엄마에요 ㅎㅎㅎㅎㅎ

 

우리 첫째 낑깡을 먼저 소개할게요~

요사진은 집에오자마자 한쪽귀만 떴을때에요

2개월된 사진~

 

 

제법 몸집이 커졌죠?ㅎㅎ

이제 7kg이나 나간답니다~

 

우리집 둘째 봉봉이~

봉봉이는 정말 많이 어릴때 왔어요ㅠ

전주인분이 너무 일찍 분양을 ㅎㅏ셔서...

 

 

 

 

밥먹다가도 자고~

개껌물고 자고~

베개위에서 자고~

정말 잠이 많은 아이에요 ㅎㅎ

 

 

봉봉이도 한쪽 귀만 먼저 섰어요~ 아직 너무 애기티가 나죠

 

 요렇게두 잤다가

 

 다시 뒤집어서 요렇게도 잤다가 ㅋㅋ

 

 점점 두귀가 커지더니

 

 

 

 

 이젠 요렇게 겸둥이가 됬네요 ㅎㅎ

 

 

추천수4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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