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저희집 막내 흰돌이를 소개합니다. (>ㅇ<)ㅇㅇㅇ
안녕하세요. 톡에 첨으로 글 쓰네요..
간간히 네이트 메인에 뜨는 글들 클릭해서 들어오곤 했었는데..
얼마전에 다람쥐 키우시는 분이 올리셨던 거 보고 저도 첨으로 올려봅니다..ㅎ.ㅎ
어렸을 때 한번쯤은 키워봤을 법한 햄스터..ㅎ
어느덧 저희 집에 온지 햇수로 4년째가 되었네요.
장수 햄토리에요..ㅎㅅㅎ
이름은 말 그대로 하얘서 흰돌이가 되었지만..
얘는 여아이지요..ㅋ 수의사 쌤도 첨에 남아인줄 알았다는..ㅎ
정말정말 순하고 이뻐서 귀여움을 듬뿍받고 자란 햄토리에요..
쳇바퀴 위에서 -졸려운 햄..
어릴 때에는 쳇바퀴 위에 자주 올라가고 그랬는데..
이젠 늙어서 못올라가서 슬프다는..ㅠㅜ
어두운 배경에서 찍힌것..
참고로 여기 찍힌 사진들이 좀 옛날 구린 폰으로 찍은거라
화질들이 별로랍니다. 보정을 좀 했지만...ㅎㅎ
요건.. 마늘 안에 들어가 있는 햄..
ㅎㅅㅎ 엄마가 마늘 깐다고 꺼내놓은 마늘 바구니 안에..
자연을 느껴보라며 투척했더니 진짜 킁킁거리더군요.
신기하게 누워 자는 햄..
저는 햄스터들이 이렇게 자는줄 몰라서 엄청 신기해했던 경험이..ㅎㅎ
두둥!! 이건 흰돌이가 참 이쁘게 나온 사진들이에요.
눈이 너무 이뻐서.. 저희 엄마도 가장 이뻐하는 사진들 중 하나..! ㅎㅎ
'똘망똘망' ..
ㅎㅎ 목욕하고 털말리고 나서 한컷,,
요것도,,
상자 안에 넣으면 싫어해요. 막힌 공간을 싫어하는 햄토리..
막 돌아다니다가, 구석에 가서 앉아 있길래 신기해서 찍은 사진..ㅎ
작년, 재작년 사진들로만 올려보았습니다..
사진이 많이 있는데.. 10장까지 밖에 못올려서..ㅎ
그럼 요만 자러가야겠습니당! ㅎㅎ
내일도 힘내세요.
이만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