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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는 여자친구와 이별고민중이에요.

내일 |2014.07.01 12:53
조회 1,300 |추천 0
24살 대딩임. 제글을 읽어주시고 조언좀부탁드려요.
지금약 80일된커플이에요 
처음발단의 시초는 이부분입니다. 
제여자친구에겐 저바로전남자가 첫사랑이자 첫경험이자,그냥 모든걸 다해본 상대가 바로제전에사귀던남친입니다.
저를알기전에 만낫던사람이고 제가 손쓸방법이없는 상황이죠.
그렇다고 전남친이 저한테뭘잘못한건아니지만 그냥 그사람이 싫더라구요.
뭐.. 내가조금만더 빨리알았다면.. 이런생각도많이들구요.
사건은 약 30일쯤됫을때엿습니다. 같이 게임을하는데 아는사람한명더같이하자고하더라고요
전 별생각없이 알겠다햇고. 게임잘하고나왓지만 다음날보니 그사람은 전남자친구엿습니다.
뭐 내가싫어하는거 뻔히알면서 왜개를같이 대려와서 게임을햇냐고물어보니.
개랑하면 재밋어서햇답니다 재밋어서....
그말에 너무충격을받앗고  얜앞으로 재밋는 일이생겻는데 그일이 제가 기분나쁜일이라면
저한테 숨기고 자기 재미를 위해서 똑같은 행동을 할꺼라고생각이 들엇죠.
지금까지사귀면서 이사건 미안하다고 100번은 넘게말햇던거같습니다만. 전아직도
용서는하지만 이해가안되더라구요 제가싫어하는사람인거 뻔히알면서 그것도 저한테
허락을 구한게아니고 숨기고 그런행동을 한게..
뭐 그뒤로 솔직히 신뢰가 많이떨어졋습니다. 차라리 첨부터 그냥 별생각없엇다 
재밋어서도아니고 그냥 나는 전남친한테 아무런마음이없고 그게 큰일이라고도 생각안햇다고만
말햇으면 아마 이정도로 신뢰가 무너지진않았겟죠.. 물론 이말도햇지만 재밋어서란말이
들어간이상 이사람은 재밋는일을위해서는 자기가하고싶으면 제기분생각안하고 똑같은행동을
저지를거같구요 그렇게 미안하다고사과가끝나고 약 한달정도다시 잃었던 신뢰가쌓여가고있었습니다.
그러던찰나 친구몇명이서 만든단톡방에서 여자친구 친구가 제여자친구가
호바에서 춤추는동영상을 올리더라구요
발단은 그전날 연락문제로싸웟고 그날다풀리진않앗습니다만 대충 미안해 라는말과함께
알겟다고 하고 형식적인 상황으론 풀은게맞구요.
호바에서 춤추고놀아도됩니다. 상관없어요 전 제여자친구가 밤문화를 잘가는편도아니고
가게되면 재밋게놀길바라는스타일입니다만. 그걸 여자친구한테 들은것도아니고 
여자친구 친구가 동영상을 안올렷다면 전 죽을때까지 몰랏을꺼라는생각에 화가나더군요.
왜말을 안햇냐고물어보니 싸우고잇엇고 기분이안풀렷고 친구가잠깐오래서 10분정도들린거라고
말햇습니다. 뭐 이해할수있어요.  거길가는거까진 그래도 그런곳에 갈꺼면 저한테 말하는게
정상이라고생각합니다. 평소같으면 넘길사건 그전에 햇던 거짓말때문에 믿음이 2배는안갓던게
사실이고. 보통 술자리에 남자가잇으면 남자가잇다 밥먹는자리에 남자가 끼게됫으면 끼게됫다
말을하는게 전정상이라고봅니다. 그 호바에서도 남자가 둘이있었고 물론 짝수를맞춰논건아니지만
밥먹는자리에도 어떤 남자한명이있었습니다. 남자가잇다고 제가 그자리를 나오게하는것도아니고
밥을못먹게하는것도아니지만 저말고 다른이성이있는자리는 말을해주는게맞다고생각합니다.
그럴때마다 하는말이 너는말안하면서 왜나한테 바라냐 라는건데 
전 여자친구만나면서 여자잇던자리 딱 세번입니다 회식두번 그리고 이런일로인해 잠시헤어졋을때
정말 10년넘은 친구남자친구랑 1000일넘게사겻다가 헤어졋다고 해서 저랑 친구한명이가서
고민상담들어준거요. 회식자리면 회사원이기때문에 여자가있는건당연지사고 너한테물어보지않는한
여자가있는건당연한거기때문에 인원수까지 제가먼저보고할필요는없다고생각합니다.
회식도 사적이기도하지만 공적인자리이기때문이죠.
여자친구는 이렇게말합니다. 난 밥먹으러갓을때 잇던남자 술마시러갓을때 잇던남자
아무런관심이없다. 나한텐 그냥오징어다 난그렇게 사소한거까지보고할필요없다생각하고
그걸보고하는건 공주병에 관종이랍니다. 예상치못한 자리에서 다른이성이 껴잇는데
그걸껴잇다고말하는게 왜관종인지모르겟구요..
애가방학하더니 빠에서 일합니다. 처음에는 곧죽어도 안된다고 빠에서 일하면
헤어질꺼라햇지만 틈만나면 빠에서 일한다는말에 지쳐서 허락햇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그런자리에서 일하는거 전 쿨한척이해하려햇지만.
그다음날 입에담기힘든 쌍욕은 다퍼부으면서 더럽네어쩌네하면서 헤어졋구요.
이쯤되면 생각든게. 처음에 조건을건게 몸에터치오거나 사적으로 연락처를 구하는사람이잇으면
당장그만두기로햇지만. 
이번에도 토킹빠지만 진상손님이와서 몸에터치들어오거나
지한테 관심보이는사람이있더라도 자기는 여기서 계속일을해서 돈을벌고싶으니.
저한테 그런사건이생겨도 숨길꺼라는생각밖에안들더군요.
뭐 여차여차 이번주내로 그일정리하는걸로하고 마무리짓고 다시 사기기로햇습니다.
그러면서 말한게 누가잇으면 누가잇다고말을하고 절때 거짓말은하지마라 아무리사소한거짓말이라도
신뢰로 이어진다고햇습니다. 알겠다고햇구요.
그렇게 토요일에다시 사귀게됫고 약속한지얼마나됫다고....
또거짓말을햇습니다. 사소한거죠. 사실 이거짓말이 생기기까진 커플브레이커가한명있었습니다..
남자친구 떡하니있는애를 빠가자고 꼬시고 호바 불러온것도 그애엿구요.
그래서 차단하기로 약속하고사겻는데 다음날 바로차단을 풀었습니다. 전사기고나서 어제까지도
물엇죠 차단햇냐 차단햇냐 차단햇냐 차단햇답니다. 여자친구가 피곤해서 저희집와서 자고잇을때
잠깐몰래핸드폰을봣는데 차단이안되잇는겁니다. 이유를들어보자면 자기친구가 그친구랑
연락을하고있어서 차단하기가 좀애매하고 차단을하면 친구가 많이난감할꺼라고하더군요,.
도대체 친구가 난감할일이뭐잇는지모르겟습니다. 차단한거걸리면 지가욕먹고 지가민망하니까
차단은푼거지 왜친구가 난감하다고하는지도모르겟고. 왜또거짓말햇냐니까
싸우기싫어서햇답니다. 솔직히 제가 싸우면 두시간 세시간 분이풀릴때까지 개 발악을하니까
여자친구입장에선 싸우기싫을만하겟죠. 하지만.
싸울께 뻔하다고 생각을햇으면 그런행동을 안하면되지.
여자친구말은 이렇습니다. 그런행동을할만한덴 그이유가잇으나 싸우기싫고 욕먹기싫어서
거짓말을햇다. 도대체 싸우기싫고 욕먹기싫으면 그런행동을 안하면되지
왜하고숨기는지 곧죽어도이해가안됩니다. 지말로는 내가 몰래클럽을가거나 다른남자를만나서
거짓말을하는것도아니고 너랑싸우기싫어서 거짓말을 하는데 왜그걸 이해할생각이없냐고합니다.
보통같으면 적당선에서 넘어갓지만. 이미 남자친구와 게임사건때문에 신뢰가 깨졋고
지금 빠에서일하다보니까 어떠한 바람이 날수잇는 가능성이있는 상황에 있다보니
제가더예민하긴합니다만. 저한테 사소한거짓말정도 는 선의의거짓말로 이해를바랄꺼면
먼저 제가 무너진 신뢰를 쌓아준다음에 이해를바래야하는거아닌가요?
신뢰를 떨어트린건 자기면서 저한테 신뢰를 쌓기전부터 이해를해달라고합니다.
지도노력을한답니다. 노력을한다는애가 다시만나기로하고 하루만에 거짓말쳣으면서
어떤 노력을하는지 전도저히알수가없네요.
이사람 확실히 정리하는게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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