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되면 밥달라고 오는 애교덩어리 코봉이를 보여드리고싶어요~ㅋㅋ
작은가게를운영하는 저는 창고에 고양이가 사는것을 보고 사료를 갖다놨엇드랬죠.이사진이 밥먹는거 첨 목격된 사진ㅋㅋ 처음이라 그런지 경계가심하네요ㅋ
이날은 며칠뒤입니다.절 노려보는게 경계가 심하네요 차밑에서 나오질않아 찾아가는서비스로 코앞에 차려줬어요~ㅋ
한참을 눈싸움하다 먹기시작합니다.여전히경계중ㅎ
어느날 부터는 제손을 허락하기시작합니다~ 하악질과 부비부비를 동시에 하는퍼포먼스를 펼치더군요ㅋ
다리에 어찌나부비던지 ㅋ저의 하얀레깅스가 연탄공장에서 일하는것마냥 지저분해졌네요ㅋ 아 !작년겨울이라 레깅스를 입었습니다ㅋ
작년 추운겨울 햇살이따듯한날엔 이리뒹굴~
저리뒹굴~ 표정으로 따듯함을 말해주네요ㅋ
이렇게 카메라 가까이오기도합니다ㅋ 첨엔 몰랐는데 이빨이하나가 없어요..그래서 표정은 약간 비웃는? 그런모습에 코봉입니다~대략 3~4살 정도로 추측됩니다ㅎ
뭐가 보이시나요?
뜨든!ㅋㅋ 저나올때까지 저기 앉아 기다립니다~손님들한테 인사할 기세 네요~ㅋ
잠깐 집에와 밥먹다가 창밖을 보니 방충방 뒤로보이는 실루엣.. 이정도면 연예인부럽지않네요..ㅋ 그렇게 하악질할땐 언제고..ㅋ
코봉이 얘기더하고싶은데 사진이12장밖에 안올라가네용ㅋㅋ반응 좋으면 다시돌아올게욧~데헷,사실 전 집에서 냥이두마리를 키우는 집사입니다, 울애기들사진 마지막으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