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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삼*화* 보험회사, 기*자동차 원래 이런줄 알았지만 참 너희들 적당히 해라

더럽네정말 |2014.07.02 23:15
조회 127 |추천 0

너무화가나고 억울해서 잠이오질않아 이렇게 글을씁니다.

 

얼마전 어머니가 새차를 사고 몸이 좋지 않아서 거의 차를 운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얼마전부터 차를 몰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당시 차량을 대략 30키로 정도 운행한 상태였습니다.(실제 차량에는 280정도 찍혀있었음. 새차를 멀리서 끌고 오느라 250정도 영업사원이 끌고 온 상태였음)

 

이상태에서 사고를 당하셧습니다.

 

상대방 덤프트럭이 도로에서 후진해서 어머니 차를 박은거라 당연히 100 : 0 이 나왓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신차가 100 : 0 사고를 당했을경우 차량금액의 20%가 넘게 수리비가 나오면 새차로 나오는 그런 규정이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사고났을때는 그런 규정이 있는지 몰랐으나 차량 수리가 완료된후 알아보니 그런 규정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차량 수리비를 보니 대략 차량금액의 17%정도가 수리비로 나온상태였습니다.

 

처음에 어머니가 차를 새차로 바꾼이유가 차소리가 너무 심해서 바꾼차였는데 사고수리이후에도 소리가 거슬릴정도로 나서 걱정하던 찰나 저희가 새차를 구입한 기*에서(기*서비스센터에 수리를 맞긴상태였음) 먼저 전화가 와서 차량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는 식으로 말을하면서 차량을 가지고 와보라고 하더군요.

 

차량수리 다됬으니 가져가라고 할땐 언제고 수리완료후 5일이 지난상태에서 그런말을 하다니 참 기가차더군요

 

서비스센터를 가보니 하는말이 자기네들은 단순해피콜을 한거라고 변명을 하더군요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갔으니 차를 다시한번 봐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하는말이 사고로 인한 문제면 "수리"가 되는거지만 당신네들 잘못으로인한 문제면 "서비스"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수리"와 "서비스"의 차이는 "수리"를 하게되면 사고로 인한 보험료가 올라가게되고 "서비스"가 되면 단순 저희들의 잘못으로 인한 차량정비가 되더군요

 

아니 무슨 사고수리후 5일밖에 안된차가 저희들의 과실로 인한 서비스가 될수 있습니까?? 

 

정말 말도 안나오더군요

 

더 말섞기 싫어서 다시한번 잘봐라 하고 그냥왔습니다.

 

그일이 있은후 상대방 보험회사인 삼*화* 보험회사 대물관리하는 사람과 저희 어머니가 차량에 대해서 전화를 하셧는데 차량보상에 대해서 대화를 했는데 그쪽보험회사 사람이 하는말이 참 가관이더군요.

 

새차로 보상받고 싶으면 차량금액에 20%가 넘는 견적서를 받아오랍니다.

 

아니 틀린말 한건 아닌데 내가 댁들이 뒤에서 뭔말이 오고갔는지도 모르는데 내가 발버둥 처봐야 뭐 되겟습니까?

 

답답한 심정에 어머니가 단골로 다니는 카센터에 가봤습니다.

 

소음때문에 한번 봐달라고 하니 잡소음이 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미 견적이 나온상태라서 그쪽에선 더이상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기*자동차 서비스센터가 아닌 일반 카센터에 갔다면 상황이 어떻게 됬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무슨 사람이 죽기 직전의 수준으로 사고가 나야 새차로 바꿔주는건가요?

 

정말 보험회사 직원 말하는 싸*지는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이건 뭐 말투를 들려줄수도 없으니 답답한 마음입니다.

 

삼*화* 보험회사는 인성이 저렇게 쓰레기인 사람을 뽑아서 쓰나봅니다.

 

이미 끝났다 이거겠죠.....

 

그렇지 않다면 저렇게 배짱을 부렸을까 싶습니다.

 

이미 엎질러진물 주워 담을려고 쓴글도 아니고 이글 읽으시는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말이 있어서입니다.

 

차 사고나면 절대 네버 바로 수리 맞기지 마세요.

 

특히 차를파는 회사의 서비스 센터는 더더더욱 가지 마세요.

 

차 수리 들어가서 견적나오면 빼도박도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당연히 받아야할 권리를 받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알아보시고 현명하신 선택을해서 피해받는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포항에 있는 삼*화* 보험회사 직원한테 한마디 하고 싶네요.

 

인생 그래살지마라 넌 부모도 없냐.

넌 가해자의 대리인이야.

어따대고 성질을 내냐?

우리가 성질이 나는 상황이냐?? 너희가 성질을 낼 상황이냐?

나이 적당히 처 먹었으면 이정도 상황파악은 되지 않을까싶은데??

내말이 틀리지 않았다면 너도 알꺼라 생각한다.

이미 견적나와서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오니까 배짱팅기면서 그딴식으로 말하는데

 

니가 했던 행동 그대로 너에게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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