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예선 탈락 후 쓸쓸한 모습으로 귀국한 손흥민
귀국길에 던져진 엿먹고..
대표팀 막둥이인데 인터뷰 세례 받던 흥미니 ㅠㅠㅠ
16강 탈락해서 죄송하다는데.. 흥민이가 제일 잘했쟈나 ㅠㅠ
우는 모습이 아직도 선함 ㅠㅠㅠ
사실 귀국길에 손흥민이 맨 가방은
월드컵 시작전 MCM한테 선물 받은
태극기가 그려진 백팩임 ㅠㅠ
죽을 힘을 다해서 뛰던 것도 그렇고
경기 끝나고 엉엉 울던 것도 그렇고,
흥미니는 어린나이부터 외국생활 했는데도
우리나라를 참 사랑하는 것 같음
이제 아시안게임 준비한다는데
이번엔 잘해서 요렇게 웃는 모습만 보길 ㅠㅠ
이 참에 우승해서 군문제도 해결하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