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등학교 체육쌤한테 설레는 일화

알찬열매 |2014.07.04 13:11
조회 1,471 |추천 3
처음 보는데..히힣언니동생들 내가 학교 체육쌤한테 설렜던 일화를 들려줄게난 고1이고 그쌤은 33살인가?그럴거야저번에 체육시간에 친구랑 스탠드에 앉아있는데 쌤이 키가 되게 크시고 잘생긴편이거든근데 갑자기 키를 낮춰서 나랑 눈마주치면서 얘기하는거야..//그러면서 내가 당황하니까 머리 쓰담쓰담하면서 가고..//그 후에 쌤이 흰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왔는데 진짜 취향저격..//♥그래서 쌤 왜이렇게 멋있어요?라고 했더니 쌤이 넌 왜이렇게 예뻐요?이러고 갔어..진짜 초등학교랑 중학교때는 그런 쌤이 없어서 몰랐는데 고등학교 오고 처음으로 나보다 나이 훨씬많고 선생님한테 설렌건 처음이였어..♥// 마무리를 어떻게 끝내야하지..?ㅋㅋㅋ끄읕~



헝 조회슈 감사합니더유ㅠㅠ
또 생각난거 있어요ㅋㅋㅋ
체육끝나고 남자애들 축구하던거 멈추고 모이라고 호루라기를 불려고했는데 우리한테 귀 막으라고하고 불었어..//♥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