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후회되는게 뭔지알아?
너한테 더 표현할걸 만났을때 좋은거 덜표현한것 같아서 아쉽고 너가 맨날 만나자할때 아니라고 오늘 내상태별로라고 혹은 오늘은더우니까 아님추우니까 집에서쉬자 이런말한거야..더이쁜모습보여주고 싶은데 못생겨서 나중에만나자 한것도 있지만 그래도 만날걸..생각해보면 너는 한번도 안그랬어 너무미안하고 후회돼 더 사랑한다 말도 만나서 많이하고 아껴주고 화도 덜낼걸
지금은 너가 너무미워 그런데도 저런후회는 변하지않더라 내가 너정말 많이사랑했나봐 더애교있고 표현할줄아는 여친이었어야했는데 미안해
솔직히 그여자아이가 너한테 계속 연락하고 너좋다는거 표현했는데 너가 어리고 욕심이 많아서인지 그거 잘라내지못하고 받아들였고 걔한테 결국 넘어가서 나를 이렇게 모질게.. 나한테는 갑작스러운 이별이었지만 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여자아이는 들이대고 너좋다고 표현하고 나는 계속 왜질투안나는거냐고 화내는걸 몇일 반복했지 그러니까 넌 왜너가이렇게 사겨야되나 생각이 들었을지도몰라 그래서 너좋아해주는것같은 새로운 여자한테 끌리는 마음이들었나봐 나는 그것도모르고 바보처럼 그냥 나한테 지친건줄로만 알고 미안하다고 고치겠다고 달라지겠다고 울고불고 너한테 얘기했어 오지도않는 답장기다리면서 그렇게 거의일주일을 .. 그땐몰랐으니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런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너가 솔직하게 말했으면 나 그렇게안했어.
물론 처음엔 울고불고했겠지 어떻게 다른사람한테 맘이가냐면서...근데 빠른시일내에 알겠다고 가라고 했을거야 너가 곧후회할거라 믿고
근데 나는 단지 내잘못으로 인해서 너가 변한줄로만 생각하고 설득하면 너맘 다시 돌이킬수있을까봐 그렇게 바보처럼 혼자 카카오톡을 그렇게 보낸거야 진짜 너가보기엔 얼마나 멍청하고 바보같았을까.... 참 비참하게한다 사람
나도 너가 이럴줄 알았으면 그렇게 의지하는게아닌데..누가알앗겟어..ㅋㅋ
좋은추억으로 간직해야겟지 언젠간 너도 뼈저리게 더느끼고 지금까지 했던 후회와는 차원이다르게 더 후회하고 반성하는 날이올거라 생각해 적어도 내가아는넌그래
잘지내고 바램이 있다면 둘이 있는거 내눈앞에 안보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