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개월 된 우리 라떼를 소개합니다~ ^-^ 수컷 말티즈이고 친정부모님 두분이서 너무 적적하신 것 같아서 제가 분양받아 드린 애기예요~ 생후 39일 째에 처음으로 저희집에 왔네요-
처음 우리 라떼 데리고 오던 날... 3월 28일, 요 때가 생후 39일째였던 걸로 기억 (사실 가물가물...-ㅅ-;;;)
우리 라떼 스핑크스설....
처음 1주일은 친정집에 있다가 부모님 여행으로 1주일 간 저희집에서 지냈어요~ 그 때 사진들 +_+
계속 놀아달라고 칭얼대다가 하도 조용하길래 보니... 소파에 몸을 끼워넣고 저리 곤히 잠을...
이번엔 머리를 장식장 밑에 끼워놓고 곤히.... -ㅅ-
(장식장 1층에 올라가서 자꾸 다리가 빠지고 그래서... 당시에 엄청 무서워하던 아사히캔을 올려놨었더랬죠,.... ㅎㅎㅎ)
뒤척뒤척~ 요상한 포즈 +_+
제 다리에 누워서 애교 발사 중 ~ ♡
제 다리에서 곤히 한잠~~~~ 저기... 라떼야 누나 다리저려.......
아사히캔!!!!!!!!!!!!!!!!!!!! 덤벼라!!!!!!!!!!
역시 잠은 이상한 자세로 자야 제 맛.... 밥그릇에 얼굴을 묻고....
가출을 꿈꾸는 아기 강아지1犬
갸우뚱 애교 발사~!!!
주머니에도 한 번 들어가보고... (아직 예방접종 끝나기 전에 엄마가 요기에 넣어서 바깥구경 시켜주고 하셨어요 ㅎㅎㅎ)
이 넙덕이는 누구?? -ㅅ-;;;
그리고 드디어 배넷미용 후.......
뭐지... 이 당한 느낌은......?
속눈썹 미남 라떼~
친정엄마께서 요즘 흥부놀부전을 밤마다 들려주시는데 이러고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아가~ >_<
요건 엊그제 중성화 수술(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ㅠㅠㅠ 흙) 시켜주고~ 원래 넥칼라 안하고 있다가 아물기 시작하니까 간지러운지 햝아서... ㅎㅎ
우리 라떼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ㅎㅎㅎㅎ
처음 키워보는 강아지라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제 눈엔 예쁘기만 하네요~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