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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윤아 관크 팩트/ 진실

ㅇㅇ |2014.07.07 21:01
조회 28,377 |추천 70
1. 한쪽의 후기
[ 오늘 싱잉 관크지난번 맴버 친구 예쁘다 관크에 이어오늘 저녁 공엔 최근 열애설난맴버가 같은부분에서 '잡아'를 외치심ㅡㅡ한번도 아니고 민망할 정도로 여러번진짜 왜그러니그거 말곤 전체 공연 분위긴 좋았는데]-2014.7.4 23:10분 작성, 추천 62 @
7월 4일 뮤지컬을 보러간 태연과 티파니.그 날 티파니가 관크했다고 후기가 올라옴,그 후기가 트윗/카스/네판/여시등기타 커뮤니티로 퍼지는 과정에말이 붙고 살이 붙어 왜곡되고 부풀려짐.

2. 같은 공연, 같은 씬, 같은 상황, 그러나 다른반응
[오늘 싱잉 낮공 관객이 제일 웃겼어ㅋㅋㅋ마지막에 론이 도망가는 케시보고 객석에저 뛰어가는 여자 잡아달라는 대사 있음.근데 어떤 멋진 횽이 진짜 방케시잡음ㅋㅋㅋㅋ나 여러번 봤지만 정말 오늘 관객이 제일 웃겼다ㅋㅋㅋㅋ순발력 멋진 횽아 ㅋㅋㅋㅋㅋㅋ]
+연극, 뮤지컬갤러리에 한 회원이 남긴글과 거기에 따른 댓글
ㅇㅇ : 다들 빵~~터져서 원래는 안잡는걸 알았는데 배우도 현실웃음..ㅇㅇ : 저번에도 다른관객이 살짝 잡는거 봤는데ㅋㅋ 오늘은 저돌적으로 잡았나 보네.잡아도 되는 극의 흐름이잖아ㅋㅇㅇ : 나도 오늘보고 완전웃겨섴ㅋㅋㅋㅋㅋ 방케시도 터지고ㅋㅋㅋㅋㅋㅋㅋ관객이 큰일했음ㅋㅋㅋㅋㅋ


티파니 악의적 후기가 처음 돌았던 연무갤에서 퍼온 또 다른날 같은 뮤지컬, 같은 씬 이야기. 
남주가 '여주 좀 잡아달라고' 하는 과정에서 티파니는 '잡아 잡아' 를 말했고모 관객은 진짜 여줄르 잡아버려서객석은 물론 배우들까지 현실웃음 터짐.

그런데 일반관객이 한 행동은 웃고 넘기는 해프닝,티파니의 행동은 민폐갑 관크가 되버림.
뮤덕들 말에 따르면 저장면이 이 매우진지한 신이라는데..
그렇게따지면 도망가는 여주 진짜 붙잡아서관객들이며 배우들이며 웃음 터지게 만든저 일반인 관객의 행동은 어떻게 설명할건데?
같은 연무갤인데 왜 다들 웃고있는거지?
심지어잡아도되는 극의 흐름???
어? 왜말이다르지???
그냥 소름끼치는 이중적인 모습.
후기의 원출처 연무갤은 원래부터 관크에 예민한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몇 번 다른 뮤지컬 배우나 연예인,심지어 아이돌 모 그룹의 멤버의관크를 욕했던 경우는 있지만 이정도로 집요하게 몰아가지는 않았다. 
같은상황, 일반인 관객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우며연예인관객은 죽일년 만드는 그 이중적인 모습그리고 거기로부터 시작된 후기가 말도 안되게 부풀려지고 뻥튀기가 돼버렸다. 


3. 같은 공연을 보고온 다른사람들의 후기 
(+ 제가 지금 맥북이여서 사진이 안올라가네요ㅜㅡㅡㅜㅡㅜ죄송합니다. 사진에는 티파니와 태연뒷모습객석사진과 해명글을 남긴 관객의 글이 올라와있습니다. )



보다못한 한 관객이

상황이 꽤 악의적으로 흘러가는 것 같다며

사진까지 첨부 , 해명글을 남김.

 

 

 

 

 

 

또 다른 분의 후기.

 

http://isthisheaven.blog.me/220050627914

 

그 날 공연을 관람한 어떤 블로거의 글.

이 분은 소녀시대 팬도 아닌것 같고

오히려 문화 공연 뮤지컬을 즐기시는

소위 말하는 뮤덕.

 

 

하지만 그 분의 후기글을 보면

티파니의 관크에 대해

불쾌했다는 등 시끄러웠다는등

뭐 그런 언급은 없다.

 

오히려 티파니 예쁘다 정도로만 짧게 말하고 끝났다.

 

 

일이 커지면서 티파니 관크에 대해 묻는 댓글들이 많자

[출처] 티파니 윤아 관크 팩트/진실/사실 (본스허용)|작성자 메르헨


아니요.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제가 뮤지컬 공연에 집중해서

몰랐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만약 공연 중간에 누군가 큰 소리를 냈다면,

저도 관객 입장으로서 불쾌했었겠죠.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커튼콜에서 환호를 하셨다면,

오히려 무대 위 배우들에게 큰 힘이 되겠죠.

 

오히려 인터미션 시간에

가만히 앉아계신 티파니 양이 불편했었을겁니다

주변 관객들이 티파니양을 둘러싸고 수군거리고,

몇몇 외국인 관객들 및 일반 관객들은

허락없이 디카 및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으며

저도 죄송합니다,

사이드 좌석에서 대놓고 일어나서,

티파니양을 정면으로 쳐다봤습니다.

신기해서 그랬습니다. 용서하십시오.

오히려 휴식시간 15~20분 동안,

편하게 쉬지도 못하고 불편을 겪은 건

소녀시대 티파니양이었을 것입니다.

 

어떤 기자분이 이상한 기사를 썼다고 합니다.

제 블로그에도 몇몇 문의가 들어왔었습니다.

티파니가 '잡아!'라고 소리쳤다는게 사실인가요?

똑같은 뉘앙스에 질문이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팬이든,

그저 소녀시대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기사들은 가십거리가 되기 쉽습니다.

그런 기사를 아무렇지 않게 쓴 그 기자의 성품은

참으로 의심해 볼만하겠습니다.

일단 주목받고 싶은 성향이 강한 사람이겠군요.

아무런 증거도 없는

루머글을 기사화 하셨으니 말이죠.

제 좌석이 멀리 떨어진건 맞았습니다만

티파니 양이 가까이 보이는 자리가 맞았습니다.

 

그 기자는 자기 이름을 걸고 안티 기사를 써서

독자들을 등 돌리게 만드는

재주가 뛰어난 모양입니다.

나중을 생각하셨어야죠.

그리고 티파니도 인기 많은 걸그룹이기도 하지만

20대 여자 사람이잖아요.

루머에 상처받을꺼란 말이죠.

신경 안 쓰려고 할 뿐, 이상한 소문으로,

순수하게 뮤지컬을 본 관객들까지

엉터리로 만드는 그 기자가 참 못났습니다.

생각을 하고 타자를 두드리면 좋겠군요.

그럼 오해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정작 다녀왔던 분들은 별다른 반응 없이..

오히려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자

...그 정도였나? 하는 반응인데

 

갔다오지도 않은것들이

뮤지컬 에티켓 운운하며 일을 키우고 있음.



4. 허위사실 기사 



기사가 떴음.

밑줄 친 부분을 보면

 

'티파니는 1막부터 엔딩까지 관객들의 집중을 흐트러트리며 공연 내내 큰소리로 환호했다'

'윤아도 다른 공연을 응우너차 관람하면서 '와 예쁘다'고 소리를 지르는 등 관객들의 불만을 샀다'

 

 

라며 허위사실을 씨부리기 시작함.

 

 

 

눈 깜짝할 사이에

티파니는 공연 내내 큰 환호를 보낸 무개념으로

윤아는 예쁘다고 소리쳤던 민폐관객으로

사실이 왜곡돼버렸다.

이건 진짜 튀겨도 너무 튀겼다;; 뻥뻥 튀기시네 아주..

 

 

 

 

그것도 기자라는 분께서.

 

 

 

 

 

 

 

5.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나 윤아가 잘못한게 없는데

억울하게 마녀사냥 당하고 있어요ㅠㅠ 이게 아니다.

 

저거 루머에요ㅠㅠ 이런 말을 하자는게 아니다.

 

 

 

티파니가 관람 중에 잡아 잡아 라고 했던것은

사실이 맞지만

소리를 지르거나 큰소리로 외친건 아니다.

 

 

심지어 다른 회차 같은 씬에서

진짜로 여주를 붙잡았던 일반인 관객은

재미있는 해프닝을 남긴 멋진 횽아로 불리며

연뮤갤에서 이슈가 됐음.

 

 

연뮤갤 뮤덕들 왈

그 부분이 정말 진지하고 중요한 장면이라면

그 부분에서 잡으라고 말했던 티파니나

진짜로 여주를 잡았던 그 관객이나

민폐끼친건 똑같은거 아닌가?

 

 

근데 한쪽은 민폐갑, 한쪽은 해프닝?

 

 

 

 

 

윤아도 연뮤갤 원본글은 삭제 된 상태,

하지만 다른 후기를 찾아보니

예쁘다 라고 말했던것 사실 같음.

그러나 기사에서처럼 소리를 지른건 아님.

 

 

 

 

 

 

관크라는것이 어쩌면

참 애매모호한걸지도 모른다.

 

 

 

큰 방해 안됐다고 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났던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난 우리 애들 관크 한 거 아니야!

라고 쉴드 못친다. 아니 안친다.

 

 

 

티파니와 윤아의 행동으로

주변 관객들중 불쾌함을 느낀 관객이 있었다면

그건 분명 애들이 잘못한거고 비판 받을 일은 맞다.

 

거기까지 나서서 쉴드 쳐줄순 없다.

 

 

하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지.

왜곡된 사실은 바로잡아야지.

오해할 행동을 하긴 했지만

애들을 무슨..

뮤지컬 내내 큰소리로 환호하고

소리지른 미친년들처럼 포장해놨는데

그걸 어떻게 내비둬.

 

진짜 명백한 허위사실.

제발 깔 때 까더라도 팩트로 까.

 

 

 

 

 

 

참,

여러 사람이서 말만 맞추면

사람 하나 ㅂㅅ 만드는거 쉽구나.

 

정말 무서운 세상이다.

 

 


* 여기까지 소녀시대 팬블로그에서 퍼온글입니다. 

요즘 네이트판에서 하도 문제가 되길래 가져왔어요. 

저사람말대로 무작정 애들쉴드치자는것도아니고요, 

뮤지컬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니까 관크가 아니었다고 단정지을수는없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티파니의 잘못으로밀고 개념없는애로 몰기에는

너무 말이맞지않는부분이 많다고 생각해서 글가져왔어요. 

전에도 이런일이있었죠 티파니나이조작과 개념없는 발언문제

누가 자료를 가져와서해명하니까 다들 와 안티들이너무했네 .라면서말했습니다

추천수가 1000이넘어가는 글이였기때문에 

톡커님들의 생각이 바뀌는게 쉽지않을것같지만, 

알고계시는게 많이 부풀려진것이라는것을 말하고싶었어요.

티파니를 나쁘게 보는 후기보다 괜찮았다고 하는 후기가 더 많고요 

제가 이글을 통해 전하고 싶은 말은 

티파니가 관크가 아니였다는건 현장에없어 정확히 알지못하겠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정도의 세기는 아니였다는거에요. 

조금이라도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어요

급하게 쓰느라 혹시 말투가 기분이나빳다면 죄송합니다*

 

 

 

 

 

 

[출처] 티파니 윤아 관크 팩트/진실/사실 (본스허용)|작성자 메르헨

 

[출처] 티파니 윤아 관크 팩트/진실/사실 (본스허용)|작성자 메르헨

 

 

[출처] 티파니 윤아 관크 팩트/진실/사실 (본스허용)|작성자 메르헨







추천수70
반대수52
베플ㅇㅇ|2014.07.07 23:36
엄마 없어서 못 배워서 그렇다는 댓글까지 봤었는데... 다들 진짜 너무했음. 결국 사실도 아닌 걸로 그렇게 욕한거잖아. 티파니 여권조작도 그렇고 쓰촨성 루머도 그렇고 이번 사건도 그렇고 진짜 소시 안티들은 너무 심함. 그냥 '어유 나 쟤네 싫어.' 수준이 아니고 되게 막 정신병자들처럼 달려들어 조작 루머 유포하고 여론몰이해서 무서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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