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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불륜녀와 이혼한 남편의 이혼서류

콜로라도 |2014.07.08 01:51
조회 54,747 |추천 50

 

 

칼을 품고 가서 그녀를 죽이는 것이 마땅한 일이나 그렇게 하지 않겠다.

엽전 35냥(현재 100만 원 상당)을 받고 영원히 혼인 관계를 파기하고 위 댁(宅)으로 보낸다."

경제적 상황 때문에 돈 몇 푼을 받고 외도한 아내를 포기해야 했던 최덕현이라는 사람의 원통함이 문서에 그대로 묻어난다.

국내 박물관 중 가장 많은 고문서를 보유한 전북대 박물관의 고문서 전시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추천수50
반대수0
베플|2014.07.08 20:16
불륜녀는 거의 사형이였다는데 저여자는 고위관리랑 바람났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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