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소리 미치겠어요ㅠㅠ 층간소음보다 더심하네요
천국이좋으...
|2014.07.08 05:06
조회 37,495 |추천 65
폰으로 쓰고있어서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경기도사는 여자사람입니다제목처럼 새벽예배소리땜에미치겠어요ㅠㅠ4시쯤 시작해서5시에서6시사이에끝나는거같은데아니 새벽에 드리는기도에 드럼이며 마이크며..요즘 날씨도 더운데 창문도못열고 답답해죽겠네요ㅠㅠ바로옆건물에 ..교회가 작은것도 아니고 엄청큰데 왜 방음처리를안하시는지...
일요일엔 그냥참아요..
그냥 일찍깨면 휴일이 기니까 나가서 놀자 하고 마는데아니 이시간에 새벽기도가 왠말입니까요
요며칠 쉬지도않고 이시간에 계속그러는데 진짜 미쳐버리겠네요
교회를 불질러버리고싶어요ㅠㅠ
이글을 올리니 예배가 끝났네요ㅠㅠ
다들 안녕히주무세요
- 베플에고고|2014.07.08 09:23
-
구청에 신고하세요~그럼 조심해요 문닫고 창문닫고 신고 한번으로 달라지진않아요 여러번하시고 가능하면 여러집이 돌아가며하세요
- 베플ㅇ|2014.07.08 11:17
-
계속 신고하세요. 저희는 집앞에 떡하니 쌩뚱맞게 놀이터가 만들어지더니... 5년동안 잠을 제대로 자질 못했어요. 여름만 되면요....젊은애들 술판이 벌어지고... 그 놀이터를 둘러싼 다른 집들도 마찬가지였구요. 우리집도 겨우 참고 괴로워하는데..저희보다 뒷건물에도 소음이 심한지 동네분들 여럿 뛰쳐나와서..소리지르는것도 여러번이었구요. 경찰에도 엄청나게 신고를했더니, 어느순간 현수막이 붙어있구요. 그래도 소용없었는데.. 이번엔 놀이터에 대문이 생겼어요 ㅋㅋ
- 베플끝까지민폐|2014.07.08 09:20
-
우리 바로 뒷집이 교회였어요. 주택가의 작은 2층 목조건물로 된 교회였는데 일요일 아침만 되면 찬송가 부른다고 악기 두드리며 난리. 진짜 노이로제 걸릴지경이었는데 원인 모를 방화로 불타버렸어요. 우리집까지 옮겨 붙는 바람에 우리집 건물 한면 불 다 타버리고 옥탑방에 불 전달되어 옥탑방 창고에 울가족 사진집, 책등 다 불타버리고 집 유리창 다 깨질 정도로 강한 피해를 봤는데 보상 한푼도 못받고 그 교회주인 목사한테 말했더니 자기네도 원인모른다고 배째라는식. 그때부터 교회엔 악마도 목사를 하는구나 느끼고 다시 교회 세우기만 해보라며 벼르고 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