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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하리니가 광주 교회 닉넴이지

코난수제자 |2014.07.08 12:32
조회 10 |추천 0
판에서랑 전혀 딴판ㅋㅋㅋ

2010년 9월 27일 한주간 종합간증입니다.(2부)

2.

너무나도 아름다우신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어떤 문제를 놓고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내가 왜 이런 시험을 허락하는지를 생각하여라,

네가 나를 얼마나 신뢰하는지를,

사람들의 시선과 인정을 보지 않고 나의 위로와 사랑을 힘입어

다시 일어나기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여라,

네가 걸어다니는 길이 울퉁불퉁하고 커다란 장애물들이 있다면 너는 어떻게 하겠느냐,

그 돌들을 치우고 그 길을 평탄케 하려 하지 않겠느냐,

네가 나의 신부로 되어지는 길 역시 마찬가지란다,

너와 나 사이를 연결하는 신뢰라는 길 위에

깔려 있는 장애물들을 제거하기 위한 시험이라는 것을 기억하렴,

높은 산이 낮아지고 깎였을 때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처럼

너의 마음이 낮아지고 깎아졌을 때 나의 사랑과 은혜가 흘러갈 수 있으며

사람들 역시 편히 그 길을 걸을 수 있단다” 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지금의 그 일들이 저를 낮추시고 주님을 더욱 신뢰하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면서 이번일 역시 주님을 더욱 의지하며 이겨내길 원하신다는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저를 깨워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며

더 깨어 있지 못한 것에 대해서 회개를 하며 기도를 드리는데

정말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너무나도 크신 주님께서

티끌처럼 너무나도 작은 저에게까지 너무나 많은 은혜들을 주시고

특히 깨워 주신 것에 주신 것에 감격이 되어서 눈물이 났습니다.

엎드려 울며 감격해 하는 저에게 주님께서 기름을 부어 주시면서

‘너무나도 작다’ 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넌 내 눈을 가득 채우고도 남는단다, 나를 소유하고 있는데 네가 어찌 작겠느냐,

너의 말 한마디에 내 보좌가 흔들리는데 어찌 네가 작겠느냐” 말씀해 주시는데

주님의 눈에는 다른 어떤 것들보다도 우리들이 주님의 눈에 가득 채우고 있기에,

우리밖에 보이지 않기에 주님 눈에는 우리가 다른 어떤 것들보다도 크기에

우리가 결코 작지 않다 라는 것으로 깨닫게 해주시는데

인간을 너무나 사랑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 감격이 되었습니다.

주님께 다시금 기름을 부어 주시면서

“이것을 선택하여라,

이 기름부음은 내가 너의 기도를 다 들었고 기뻐한다는 보증이란다,

매일 매일 나의 이 인정을 받아 채우거라,

너 혼자서 할 수 없는 모든 것이 이 기름부음 안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충분히 자주 내 앞에 나와 이 기름을 받아 채우거라,

이 신부의 기름이 채워져야만이 매일 기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단다!"

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매일 충실히 주님 앞에 믿음으로 나와서 기도하며

주님께 이 기름을 받아 가길 원하신다는 마음을 부워 주셨습니다.

저를 신부 삼아 주신 주님께 감사 찬양을 드리는데

주님의 보좌 앞에서 춤을 추고 있는 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하늘거리는 하얀 드레스에 팔 부분에는 무지개 빛이 나는 날개 같은 것을 달고 있었는데

그것을 활짝 피고 펄럭거리며 경배를 하는데 마치 한 마리의 나비같이 보였고

제 주변에도 은빛 날개 같은 날개를 펴고 춤을 추는 천사들이 제 주변을 둘러싸고

같이 주님께 경배를 드리는데 너무나도 무지개빛 날개와 은빛날개들이 빛이 나면서

주님을 경배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제 영혼이 날개를 펄럭이며 주님을 찬양을 하는데 제 입에서도 방언 찬양이 나오면서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 영혼이 주님을 경배합니다,

저를 신부삼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

라는 내용의 가사가 담긴 방언 찬양을 하는데

제 영혼이 기쁨의 강에 담겨서 춤을 추는 것 같았고,

기도자리에서 일어나 그 찬양에 맞춰서 같이 춤을 추고 싶었습니다.

환란에 남을 영혼들이 생각이 나서 중보를 하는데

주님께서 그때 남을 사명자들을 향해서

“내 마지막 긍휼의 손이 되어줄 나의 강한 용사들이여...

이 땅에 환란을 허락한 것은 완전한 나의 나라가 임하기 위한 발판이라오,

아름답고 튼튼한 건물이 세워지기 위해서는 건물의 땅을 깊이 파고

기초 기둥들을 세우듯이 완전한 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세워지기 위한 작업이 곧 시작될 것이오,

이 작업의 일꾼들이여 기억하시오,

그대들이 외쳐야 할 것은 심판이 아니라 나의 사랑과 긍휼로

나를 등돌아 있던 이들이 이때라도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그대들이 나의 긍휼과 자비와 사랑의 마지막 손이라는 것을 기억하시오 ,,,

하늘 문이 닫히고 나의 사랑이 떠나 버린듯한 상황에서

그대들이 해야 할 가장 큰 일은 내가 그들을 여전히 뜨겁게 사랑하고 있으며

그들을 이렇게 해서라도 건지기를 원한다는 나의 마음을 외치며

그들을 내 대신 품어 주기를 원한다오,

구하시오 구하시오 원수라도 사랑하라고 한 나의 영혼을 향한 사랑하는 마음을,

구하시오 구하시오 늘 사랑한다고 돌아오라고 외쳐도

뒤돌아 서 있는 그들을 향한 나의 긍휼의 마음을 ....”

이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정말 환란 때는 엄청나게 마귀들의 힘이 쎄져서

그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은 강력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인데

이 능력은 그 사명자들 안에 있는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가득 차 있을 때 가능하다라는 것으로 깨우쳐 주셨고

환란에 남겨질 자들은 주님께 버려진 자들이 아니라

끝까지 주님께서 건지시기를 원하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고

사명자 들에게도 이런 마음자세를 갖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기도 모임 때 주님께서 “내가 기쁜 것은 네가 기뻐하고 행복해 했기 때문이란다,

이 가을이 따뜻하고 행복한 것은 내가 내 품에 있기 때문이란다,

내 앞에 나아올 때 주님을 상상병에 걸리게 하는 00 (천국이름) 왔어요 라고 하렴,

너의 이름을 왜 00이라고 했는지 기억하렴,

내가 널 사랑하므로 나보기에 네가 너무 사랑스러워

나의 많은 사랑을 너에게 부어주고 싶었기 때문이란다.

내 사랑하는자, 존귀한 자, 내 마음을 기쁘게 하는 자야” 라고 하시며

사랑고백들을 해주시는데 한없이 눈물이 나면서 제 영혼이

“주님 이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제가 쓰러지거나 넘어질 수 없는 것은

주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저의 모든 삶을 복된 환경으로 만들어 가신다는 것을

너무나 많이 알고 체험하였기 때문입니다.

제 마음가운데 주님께서 주님을 신뢰할 수 있는

사랑과 믿음의 기둥을 든든히 세워주셨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제 낙심하거나 쓰러지지 않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라는 고백들이 나왔는데 주님께서 감사합니다 라는 고백보다

지금은 사랑한다라는 고백을 듣고 싶으시다며

“사랑고백” 이라는 푯말을 제 앞에 들고 계셔서

제 영혼이 주님께 찬양으로 사랑고백을 해드리는데

예전보다 더 진심으로 주님을 향해 사랑고백하는

제 모습에 주님도 우시고 저도 울었는데 주님께서

“그날에 네가 내 앞에 오게 되면 네가 듣게 되는 나의 첫 음성은 사랑한다,

나의 사랑아 가까이 오렴 보고 싶었단다, 라는 말이 될꺼야,,

지금 듣고 있는 이 목소리 그대로 말이야 ...” 라고 하시자

정말 주님에 대한 갈망과 그리움을 주체 할 수 없어서 눈물이 펑펑 쏟아지면서

주님,, 주님 곁으로 빨리 데려가 주세요,, 마라나타,,

내 사랑하는 주님 어서오세요,, 라는 고백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주님도 저도 빨리 서로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울었는데

주님께서 “딸아 너의 그 고백에도 내가 온전히 기뻐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잘 알지,

내 품에 안긴 내 자녀들이 너무나 적단다,

내 팔은 이렇게 넓은데 내 팔은 이렇게 넓은데,,,

너희 모두를 다 끌어안고도 남을 만큼 이렇게 넓은데 어디로 간거니,,

제발 내 품으로 돌아오렴 ...” 하시며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주님의 아픈 마음을 말씀하시는데

우리의 사랑에 행복해 하시면서도 잃어버린 영혼들로 인해

완전한 기쁨을 누리지 못하시는 주님을 위해서

더욱 남은 시간을 영혼들을 위해 더 간절히 중보하게 하셨습니다.

사랑많으신 우리 주님께 모든 영광과 사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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