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2년 사귀었는데요
여친이 정보고등학교 나와서
알바로만 연명하네요
편의점알바,pc방 알바
도대체가 꿈도 없고 알바로만 용돈 벌고
이런 알바도 제대로 안하고 한달 하다 관두고 이러네요
노력 하는게 없습니다.
제가 돈을 더 많이 벌다보니
저한테만 의지 할려고 하고
결혼해도 집에 눌러 앉아서 살림만 할것 같은데
이런 무능력한 여자와 계속 만남 이어간다는게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저번에는 제가 여친한테
넌 도대체 할줄 아는게 뭐냐?
능력이 그렇게 없냐
넌 똥 오줌 만드는 기계냐
이런말 했더니 지금도 냉전 분위기 입니다.
정말 할줄 아는건
밥처먹고 똥 만드는 능력 이외에는 아무것도
할줄 아는게 없는 느낌이예요
무능력한 어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