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히어로즈전이 열리는 7일 목동구장.
시구자로 나선 베이징올림픽 역도 75kg 이상급에 출전해
한국 여자역도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 장미란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섰다.
히어로즈 구단 마스코트로 선수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턱돌이도
빨간색 타이즈와 태극기로 멋을 낸 역도패션으로 장미란을 맞았다.
장미란이 마운드에 오르자 턱돌이는 생수통으로 직접 제작한 역기를 들고 나타나 야구장을 찾은 관중에 웃음을 선사했다.
1. 턱돌이, 장미란 선수에게 생수병 바벨 선물.

2. 턱돌이, 나도 장미란 선수처럼 할 수 있어!

3. 장미같은 미소로 와인드업~~~

4.'세계를 든 자랑스러운 손으로'


5. 턱돌이, "장미란 선수 사랑해요"

장미란 선수 너무 귀여워요~~~
마지막에 부끄러워서 ...ㅋㅋ 저 발 좀봐 ㅋㅋㅋㅋㅋㅋ 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