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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자칭 미묘 똘끼충만 다린이 왔어요^^

다린뿜뿜 |2014.07.09 14:32
조회 11,154 |추천 89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던 25살 여자사람입니다.

 

 

저희집엔 고양이 한마리가있어요.

하는짓이 아주 여우같아요. 깍쟁이.. 여우..그리고 싸가지가없어요.(???)

 

다린이는 터키쉬 앙고라입니다.(장모라서 항상 털 뿜뿜!!)

처음에 데려왔을땐 두 눈이 파란색이었는데

눈병을 앓고.. 오드아이로 변했습니다..주황색, 파란색으로요

 

사진 갑니다.

 

 

이불덮고자냥.jpg

 

 

데려왔을때 얼마되지않았을때 찍은거예요.

 

하..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이뻤는데...

 

 

 

만지고싶은_그녀의_분홍빛_젤리.jpg

 

분홍색 젤리, 말랑말랑 합니다 ㅎㅎㅎ

 

 

 

 

 

이게 명품백이라 이거냥

 

 

 

 

 

 

 

흐아 !! 나 낑겼다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엽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심쿵주의]

 

 

 

사진빨이냥

 

 

심쿵....ㅠㅠ지금 다시보니 아련아련 하네요...

 

 

 

 

그 후로 그녀는.......냉랭

 

 

 

 

눈썹이생겼다냥

 

눈썹이 생기고...짱

 

 

 

 

 

 

 

다리긴거냥

 

섹시하게 유혹도하게됩니다......부끄

궁디팡팡 하고싶게...

 

 

 

 

 

 

 

 

지금이게무슨냄새냥

 

 

 

화장실에서 볼일보고있으면 저러고 쳐다봅니다. (민망하게..)

 

요새는 무릎위에 올라와서 잡니다.

 

변기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어요 ㅠ_ㅠ

 

 

 

 

 

망가지냥

 

 

 

 

..

 

 

가장 최근사진이예요.ㅎㅎ

 

 

 

인형이냥

 

 

 

 

 

 볼터치했냥

 

 

 포토샵으로 볼터치도 살짝.......?

 

 

 

 

 

저희 다린이는요..

 

사료 먹을때 사방에다 뿌리면서 먹어요.

 

자기가 치우지도 않을꺼면서 바닥에 떨어진 사료는 안먹어요ㅡㅡ

 

스크래치 냅두고 소파 벅벅 긁고요..ㅠㅠ

 

화장실에서 볼일볼때 문 열어달라고 야옹거려서

 

문 열어주면 눈을 이상하게 게슴츠레 뜨면서 쳐다봅니다.냉랭

 

문도 못닫게해요.

 

정말 아주 민망해요. 자기도 응아하고 쉬야 다하면서 ..참나.

 

 그래놓고 기회를 보고있다가 무릎위에 올라와서 자요.(??)

 

다리가 저려오지만 차마 자는 모습이이뻐 내팽겨치지가 않아요.

 

간식먹고싶을때는 온갖 애교를 부리고.. 야옹~야옹 이쁘게 하고울어요.

 

......계속 안주면 짜증을 냅니다. 이야아아옹!! 하구요..

 

기분좋으면 털뿜뿜 하면서 쭐래쭐래 따라다녀요..ㅎㅎ

 

 

지금처럼만 건강하고, 이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같이살자^ㅇ^

 

 

사진 더 올리고 싶은것도 많은데...

 

여기까지 ㅎㅎㅎ(반응좋으면 2탄도.. 수위는 더 쎈걸로..?)

 

 

어떻게 끝내지 ..?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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