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랑방을 매일매일 챙겨보는 20대후반 여자사람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넘 매력쟁이인 우리 찌라를 자랑하고자
그리고 사실
점심먹고난 후 이시간이 가장 졸음과 사투해야하는 시간이기에 졸음좀 피해보고자
글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쁘게 봐주세여~~~
일단 최근 모습! 눈물자국땜에 매일챙겨주는 아이즈리뉴 내손가락은 보너스
기다리고 기다리던 찌라의 첫만남때 벌써 3년이란 시간이 되어가고 잇다는
형부품에서 쌔근쌔근 진짜 천사가 따로 없엇어여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찌라키우는
재미에 빠졋더랫죠 ㅋㅋㅋㅋ
점점 시간은 지나지나지나..
아무도 상상할수 없엇던.....
짐승인지...강아지인지..이게 찌라가 맞는지 아닌건지..
왜 저러고 자는걸까요??와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빨...어쩔
이건..또 뭘까....하아
장난감 따윈 사치라는거,,,
우리 찌라는 말도 잘들어용 앉아 올라가 기다려 손!!!오예
불독의 특징이 저 돼지꼬리라는걸 아시는지요 ㅋㅋ 스프링처럼 돌돌 말려잇어요
지금은 털이좀 자라서 그냥 솜뭉치네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참..말재주가 없어서............급 마무으리!
찌라 이쁘게 봐주세요!!!!퓨퓨퓨퓨퓨 감사감사감사
마지막! 오늘아침 출근길 찌라가 배웅해 줫어요 꺄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