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 떨어질랑말랑하는 감기처럼 불편하게만드는
근육형 종아리, 혼자서 맥줏병으로 다리 밀어보고
꼬집고 항상 주물러주고 오래안서있는것으로
피로를 줄여봤는데.. 이것도 오래못가네요.
제가 딱 1년전에 미소진한의원이라는곳에서
경락받았었는데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그 느낌살려서
집에서 손으로 쭉죽 밀어보니 빨개지기만하고 부어오르기만하고
총체적 난국... 부종도 나름있던지라.. 자꾸 부우니까 괴롭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식단 조절하고있는데 무염분식사? 드셔보셨어요?
최대한 간안하는건데, 두부도 그냥 물로 대쳐서 먹고
김치도.. 왠만하면 물로 씻어서먹는걸로 근육형 종아리 관리해보고있어요
나름 줄어드는거같긴한데.. ㅇ평소에 안찌게
요요안오게 잘해볼걸 그랬나봐요.. 좀 후회되네요
그래도 앞으로있을 여름 휴가때문에 못 그만두겠네요 ㅠㅠ
다들 어떤식으로 근육형 종아리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정보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