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다. 남중남고나온 스킨쉽의 스짜도 모르는 쑥맥대학생이 접니다. 저에요. 하..
제가 학기초부터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는 데 앞에서 말했다시피 저는 쑥맥오브쑥맥이여서 여자랑 깊은 친구관계를 가질수 없다는 아이에요. 아무튼 그 짝녀는 제가 제일 친하게 지내는 여자동기중 한명입니다. 근데 제가 소심해지더라고요. 그애앞에서는요. 그래서 무슨 일 없으면 선톡안했고 이 애가 인기가 많다보니 옆에서 카톡이 씹히는(?)그런상황을 봐서 그랬는지도 몰라요. 근데 같이 지내는 친구들은 제가 학기초부터 관심있었는지 알더라구요. 제가 잘 못 숨겼나봐요ㅠㅠ 그래서 언젠가 둘이 밥먹고 노는 적이 몇번있었어요 최근엔 전시회도 같이 보고요 물론 제가 다 먼저 보자고했지만요. 먼저 선톡후에 잘하다가 씹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어요 제생각엔 그뒤에 이어 나가고 싶다면 나갈수 있도록 마지막톡을 제가 했구요. 그리고 제가 걔를 하도 만나봐도 긴장되는건 없지않아있더라고요 그래서 횡설수설말하게되고 또 장난치는건 제가 다 받아주고 아무튼 제가 생각하기에 어색하지 않은 사이가 된건 분명합니다. 장난치다보면 이런저런 이야기, 장난들이 난무한데 제가 보기에 정말 친구사이에 칠만한 장난들을 자주하곤합니다. 정말 관심있는 애한테는 그런 장난을 치지 않겠죠?? 관심있다면 먼저 카톡이라도 해봤겠죠?? 여기서 그만해야 할지 아니면 더 들이대볼지 걱정입니다 ㅠㅠ 도와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