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수없이 썻다가 지우고 별의미없는짓을 내가 하고있다. 올렸다가 삭제하고
니가 보고 날 알아줬으면 좋겠지만
니가 보지않고 몰라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맘을 알아줬음 좋겠지만
몰라도 괜찮을것같다.
병신 같은 소리지만
읽어줘서 고마워
글을 수없이 썻다가 지우고 별의미없는짓을 내가 하고있다. 올렸다가 삭제하고
니가 보고 날 알아줬으면 좋겠지만
니가 보지않고 몰라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맘을 알아줬음 좋겠지만
몰라도 괜찮을것같다.
병신 같은 소리지만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