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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친군데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5년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가 있어요.

학창시절에 처음 알게된 친구인데 중간에 3-4년정도 공백이 있었거든요.

그 친구뿐만 아니라 같이 놀던 친구들도 학교도 다르고 갈길도 달라서 조금 멀어지면서

갈길 가고 하다보니,, 공백이 생겼던거 같아요.

 

무튼 그러고 최근에 그 친구들을 같이 다 만나게 되었는데 서로 너무 잘맞아서 6명이서

거의 매주 만나고 놀고 여행도 가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여행 갔다오고 그 다음주쯤에 그 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해서

축하해줘야 하는데 괜히 샘?질투? 화가나는거에요..

다른 친구들은 왜 우리 여행 갔을때 연락하는 남자 있다 없다 이런거 말 안했냐 하면서

서운하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것도 서운하지만 그냥 화가 나네요. 이거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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