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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영화의 마스터피스 <레이드 2> 관람 리뷰

 

영화 <레이드 2> 리뷰

​별점 : ★★★★☆ 4.7점 (5점 만점)

액션 영화의 마스터피스 다운 끝내주는 맨몸액션

합 맞춘 액션은 NO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맨몸 액션!

 

1편 보다 확실히 액션이 더 화려해졌다.

맨몸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액션을 다 보여줌.

 

아.낌.없.이^^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으로 꼽히는 <레이드 2>는

실제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영화를 본 여성 관객 중 한명이 실신을 했다는 말도 있다.

그정도로 강력하고 리얼한 액션이 영화의 상당수를 차지.

​150분의 긴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그에 따른 액션도 각기 다르기 때문에 시간이 훅 감.

※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시길 ※

 

4D로 상영하지 않은 걸 다행으로 알아라!

뼛속까지 아리는 강력한 액션!

 

그동안의 액션 영화들은, 칠 듯 말 듯.. 칠 듯 말 듯..

겁만 주다 끝난 영화들이 대부분이라 시시한 감이 있었는데

이 영화는 4D로 상영하지 ​않은걸 다행으로 알아야 한다..ㅋ

​이 영화가 만약에 4D로도 상영이 되었다면,

여럿 실려 나갔음...​

쪼는 액션이 아닌 대결 액션

서로 물러섬이 없는 깊은 쾌감!!

 

스타일도 쾌감도 모두 업그레이드!

CG로는 흉내낼 수 없는 맨몸액션의 진수!​ 

 

보기만 해도 아픈 이 액션을 CG가 아닌,

100% 리얼 맨몸으로 연기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 

 

실제로 이코 우웨이스는 실랏 유단자이기도함..ㅋ

 

 

일단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후반부로 갈수록 더 시원해지고~ 통쾌하다는 것.

보고만 있어도 스트레스와 더위가 날아감.

 

 

​액션의 트렌드

<레이드 2>

※ 리얼 액션을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거침없이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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