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들르게된 애견샵에서 데려갈 주인을 기다리던 우리 슈나 ...
원래 샵에서 분양 기다리는 강아지 들은 안만지는 법인데 ..
첫눈에 반해 꼭 데려가고야 말겠다 생각하며 안아본 슈나 ...
처음인데 볼을 핥아주더라...![]()
잠시 안고 있다가 내려놓으니 낑낑거리며 마음 아프게 했다는..........ㅜㅜ
이미 2마리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우리집...
부모님 설득후 분양 받아온 우리 새식구 슈나 ..
처음엔 별 기대 안하셨던 부모님도 첫눈에 반하게 만든 미모의 소유자 ....인데... 남자라는게 함정ㅋ
말이 필요음슴....
사진 ㄱㄱ
이제 집에 온지 4일째라서... 거기다 애기라서 사진을 찍으면 20장 중에 1장 잘나온다는...;;
데리고 온 첫날.. 옆선부터 살짝 ![]()
으흐흐...정면...//ㅅ//
벌러덩 ~ 에구구..부끄러운줄 모르는군...
밥먹은 뒤에 바로 찍은 사진이라...배가.....![]()
터줏대감들...
11살의 슈나우져 할머니..
6개월반 된 말티즈 형...
귀요미들...//ㅅ//
아직은 어색한..너희...얼릉 친해지길 바래...
구석탱이에서 자네...;;;;
마지막...대박귀엽게 찍힌 사진 ~
우리 슈나 자랑하고싶은 마음에 사진을 올리자 !
마음먹고 올리긴 하는데 ....
마무리는...어..쩌...지...?
음...
우리 슈나 이쁘죠 ~ ?
이쁘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