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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렛미인4"거대잇몸녀가 미란다 커 된 사연 ...

최근창 |2014.07.11 10:27
조회 2,023 |추천 1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그리고 완벽한 변신.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의 대반전 스토리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박동희 편

세계적인 모델과 어깨를 견주어도 부족함 없을만한 렛미인 놀라운 대혁명의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이렇게 감동적이고 훈훈할 수 있는 이야기가 또 있을까요!

오늘은 ‘거인의 꿈’을 주제로 평범하지 않은 신장 때문에 삶에 상처를 받고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답니다. 큰 신장과 범상치 않은 외모를 꿈을 잃은 수많은 지원자들이 몰렸는데요.

어린시절 배구선수를 하다 그만두고 큰 키와 거대한 잇몸으로 주변에서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선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박동희씨가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되어 인생의 대반전의 서막에 서게 되는 신화와 같은 이야기를 볼 수 있었어요.

 

 

박동희씨는 기본적으로 181cm에 이르는 큰 키에 거대체중 그리고 거대하게 자란 잇몸 때문에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을 안고 안타깝게 살아가야하는 여성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자신의 상처를 이겨내기 위해 더욱 밝게 생활하려고 노력했고 친구들과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어울려 지내려는 강한 멘탈을 지니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현실은 강한 멘탈로 이겨내기에는 너무나도 가혹하더군요.

잇몸은 15mm 정도가 돌출되어 있고 잇몸이 부러졌는데도 열악한 가정형편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10년 방치하여 이빨의 변형이 왔고 부정교합의 문제도 심각한걸로 보이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자신의 삶에 희망을 끈을 놓치 않으려는 그녀의 내면은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강한 멘탈과 긍정적인 삶의 자세 때문이었을까요?

렛미인 닥터스는 장시간의 회의 끝에 제 7대 렛미인으로 박동희씨를 선택하였답니다.

 

 

 

닥터스는 타인의 지적에 의한 자존감의 상실과 표준에서 불과 조금 떨어진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되고 그 세간의 이목이 당사자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박동희씨라면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향후 수술과 회복의 과정을 극복하고 나아가 외형적인 변화에도 현재 내면의 심성을 유지할 수 있으리라는 인정을 받음으로써 렛미인에 선정되게 된답니다.

 

긍정적인 마음과 순수한 소망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장면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렛미인 닥터스의 진단, 수술, 그리고 치료의 과정이 이어지죠.

 

부정교합과 입의 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수술과 입돌출 수술 병행..

광대와 턱 축소 수술로 여성스러운 얼굴형 완성

잇몸 절제 수술로 고르게 맞춘 치아

레이저 잇몸 성형으로 잇몸라인을 가지런하게 하고 라미네이트 시술로 반짝이는 치아 완성

그리고 달라진 얼굴에 맞는 여성스럽고 세련된 치아 디자인..

수술 후에 이어지는 회복의 시간과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렛미인 합숙소의 생활...

 

 

기다리고 기다리던 77일간의 시간들이 지나고 이제 그녀가 렛미인 스튜디오에 다시 섰습니다.

실루엣 만으로도 완벽한 탑 모델의 포스가 느껴지는 놀라움이 관객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그녀의 등장에 미란다 커, 샤샤피보파로파, 지젤번쳔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시술을 진행한 닥터스 마저도 감탄해 마지않는 대반전의 서막이 시작됩니다.

 

 

관객의 마음을 졸이는 지루한 기다림을 뒤로 하고 이제 막 변화된 그녀가 본 무대로 당당하게 걸어들어옵니다.

그 때 4명의 MC 와 관객들의 탄성이... 그리곤 정적이 흐르더군요. 입으로 꺼내기엔 너무나도 아까울만큼 아름다워진 그녀의 모습에 다들 현기증이 나는 분위기였죠...z

미의 대명사인 MC 레이디제인과 황신혜 마저도 그녀의 아름다움과 포스에 진정으로 눌리는 듯한 느낌마저 받더군요^^

 

 

 

정말 이렇게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요?

이건 변신이 아니고 혁명이라고 표현해야 맞을 것 같았답니다.

전문 모델이 바로 옆에 있음에도 그녀의 미모와 몸매 그리고 워킹은 그녀만의 무대로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정말 아찔... 숨이 멎을 뻔 했죠.. 모두들 새로운 여신의 등장에 긴장을...

이런 일이 가능하다니...?

렛미인 닥터스의 의술에는 단순히 감탄이 아닌 감동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3년 동안 단 한 번도 꿈꿔보지 못한 아름다움을 얻은 그녀였지만

자신의 순수함을 잃지 않고 어머니와의 애절한 포옹... 어색하고 당황해하는 남자친구에게 손내밀어 마음을 전하는 그녀를 보면서 외면의 아름다움보다 더한 내면의 성숙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새로태어난 그녀.......렛미인4가 박동희씨에게 새삶의 길을 열어준거 같습니다.

이렇듯 . 사연자에게 새로운 삶에 의미를 만들어 주는 스토리온 "렛미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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