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천국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는 육체의 일들이 마귀의 일이다.

아주까리 |2014.07.11 11:47
조회 353 |추천 1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5:19~24)

 

 

 

우리가 늘상 익숙하고 어디서나 볼 수 있고 누구나 아무런 제약 없이 행하던 일들이 아름답게 꾸며지고 근사하게 포장 되어 제법 그런대로 우리들의 가치관 치고는 괜찮고 이런 사람들이 어쩌다 한 번씩 행하는 선행이 미화되고 영웅시 되고 가치 있게 되고 숭배와 존경의 대상이 되는 세상 살이에서

교회나 세상에서 살 때나 다름이 없고 오히려 세상살이를 위해 교회에서 도움을 받고 유익한 것이라며는 그런 실정이라면 교회생활이 마치 세상 삶을 위한 것인지 세상살이의 목적이 신앙인지 알 수 없다면 분명 우리는 마귀에게 속하여 육체의 소욕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귀의 근사하게 꾸민 말들이 사람을 변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먼저 깨달은 사람들이 그 행동으로 가르치고 본을 행함으로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 희생으로 섬기는 도가 사람을 변화 시킵니다.

보여지는 것이 증거가 됩니다.

 

언제부터인가 자기들과 색깔을 같이 하지 않는 집단을 이단이라 배척하고 정죄하는 집단 이기주의가 생기면서 마귀의 일은 극에 달한 것입니다.

어느 것이 마귀의 일인지 알지 못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집단 이기주의의 독과점처럼 대기업의 횡포처럼 우리 앞에 행해온 것입니다.하나님을 잘 섬기는 예라고 생각하는 이 일이 마귀의 일이 현저함에도 이를 자행해 온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가 있으면 그와 반대로 마귀에게 속한 악령의 열매가 있는 것입니다.육체의 소욕이라 말씀하신 것들이 바로 마귀의 일이요 그 열매들입니다.

우리가 죽어야 하는 것도 예수님이 피흘려 대속하신 것도 우리의 정과 욕심 때문인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된 행위를 마치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되어 버린 지금의 기독교는 하나님 앞에 죽은 것이요 시체 뿐인 무덤일 따름입니다.

이들에게서 산 것은 그리스도 예수가 아니라 마귀이며 마귀가 다시 살아 부활한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 가기위해 하나님의 씨와 성령으로 다시 거듭나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추천수1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