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어요~
휴가 갈 계획에 정말 마음이 들뜨고 신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이번 여름을 신나게 보낸다는 생각에
올해는 미리미리 예약해서 오랜만에 해외로 떠나기로 했는데
스케줄도 준비물도 꼼꼼하게 체크 중이예요.
최근에는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떠날 수 있는 캠핑도 사랑하게 되었어요~
가볍게 떠나는 여행이라도 여행준비물은 꼼꼼하게!~
하지만 여행지에서 움직이기 편하도록 가방은 가볍게 하는게 저의 철칙이라서
화장품은 스마트한 멀티기능의 제품으로만 챙기게 돼요.
지난 주말엔, 가까운 곳으로 1박2일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
햇살이 강한 여름에는 어딜 가더라도 빼놓을 수 없는 선크림,
특히 여행지에서는 화장품 중에 제일 자주 쓰게 되는 거 같아
엄청 까다롭게 고르게 되더라구요.
헤라 선메이트 쿨링무스는 작년 세부 여행갈 때,
해외여행 준비물로 챙겨가서 처음 써본 후, 완전 반해버려서 이번 여행에도 데려갔지용.
쿨링무스는 가벼운 무스타입으로
피부에 바르면 무스가 순식간에 촉촉한 물방울로 변하면서 가볍고 얇게 피부에
밀착된답니다.
끈적임없이 흡수 되면서,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감에 촉촉한 수분감까지 느껴져요.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까지 있어서 피부에 윤기가 돌면서 물광 피부를 연출해 주니까
사진을 찍어도 더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긴 소매옷을 가져가지 않아서 팔 다리가 까맣게 타버릴까 봐
함께 챙겨간 바디용 헤라 선메이트 바디스프레이를 몸에 듬뿍 뿌리면서 돌아다녔어요.
햇볕이 워낙 강한지라 사진 찍기 위해 잠깐만 차에서 내려도 땀이 맺히고, 몸까지
뜨거워지더라는~
올 해부터 바디 스프레이가 새롭게 출시 되어서 이번 여행 때 처음 사용해 봤는데,
안개분사라 수분 미스트처럼 뭉침 없이 넓게 뿌려지더라고요.
여행지에서는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 얼굴이나 몸에
선크림을 3~4시간에 한 번씩 덧바르게 되잖아요?!
헤라 선메이트 바디 스프레이는 자주 뿌려도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도 느껴지지 않고,
상쾌한 시트러스 향이 에너자이징 효과까지 주니까 여행 기분도 업이 되어서 좋았어요.
이번 여행지인 오토캠핑장은
숙소 앞에 바로 계곡이 있어서 물놀이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물놀이 하면서도 자외선을 피해야겠단 마음에 헤라 선메이트 쿨링무스와 바디스프레이로
얼굴과 몸을 무장시키고 물 속에 입수~두 시간을 넘게 놀았답니다 ㅎㅎ
헤라 선메이트 바디 스프레이도 워터프루프 타입이라
몸이 물에 젖어도 물방울이 맺히는 게 눈으로 보여서
물 안에서도 피부가 달아오르거나 지워질 걱정이 없어 안심되더라고요.
뿌리자마자 놀라울 정도로 느껴지는 쿨링감과 흡수력 때문에
함께 간 일행들한테도 인기만점이었던 선메이트!
흡수력도 빠르고 밀리는 현상도 없이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여행할 때뿐만 아니라, 급하게 외출할 때에도 자주 쓰게 되는 것 같아 좋아요.
뻑뻑하고 밀리는 선크림에 질리신 분들이라면
몽글몽글 생크림 같은 헤라 선메이트 쿨링무스와
가볍게 뿌리는 헤라 선메이트 바디스프레이 꼭 챙기면 좋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