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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버스연상성인누나 짝사랑..진지하게 읽어주세요.

어린남자 |2014.07.11 19:34
조회 300 |추천 0

진지하게 읽어주세요 저는 17살고2 고등학생입니다 키는 180정두되구요 얼굴은

좀무섭게생기고 등치좀좋고

일단 지금 제가 정말 좋아하는데 말도못걸고 친해지지도못하고 저혼자만 김치국물만 마시고있습니다

일단 작년 9월정도부터본거같은데?작년은 그누나는모를거에요

일단 진짜 좋아한건 4월부터인데 저는 한 24살정도?대학생으로 예상했어요 옷차림이나 내린곳으로 친구들과 예기해서

그누나랑은 아침저 학교갈떄 일주에 3번이상은봅니다.같은 버스타구요

그누나아니면 아무것도 않잡히고 특히 그향기 제가 좋아하는 냄새 향수냄새살냄새 너무 그냄새만 하루종일 맡고싶구 특히 버스시간 늦어서 달리실떄 너무

귀여워 미치겠어요 그누나도 속으로 제가 좋아하는지 알겠죠??

그누나성격은 버스기사한테 안녕하세요 창문에서 어떤여학생한테?자기동생인진모르겠지만 손흔들고 노래듣고

폰만지고 글쎼잘을모르겠는데.

한 6월초까지는 대학생인줄알았는데 한 한달가까이갑자기안보이셨어요 그래서 대학교 방학한줄알고기다렸는데 제가 한 2주정도쯤에 갑자기 기적처럼 정류장을 나오시드라구요 환승하고 잘보니가 직장인 인것같드라구요 한 20대중반이상은되보시드라구요  그전에 어쩌다 한번씩 그누나 옆에 앉았는데

요즘은 왼만하면 계속 그누나 옆에 앉을라고해요..

제 계획은 안녕하세요.몇살이세요? 버스시간몇분남았어요? 로해서 말을조금씩 트고 커피를 주려고했는데 그커피가 몇달쨰 거의 1달넘게 아침에들고갔다

저녁낮에 집냉장고에넣네요;;; 커피주고 몇일지나서 번호따구 좀친해지고 고백할려했는데..;;;;

말걸고 줄려고해도 사람이많고;;   같은학교애들이 많을떄도있고;;   오늘은 인사할려했는데 급하게 달리시고 이어폰꼽고계시고;; 제가 하면쫌그럴까봐 제가 그누나옆에앉으면 약간씩떨구 몸이일단얼어요;; 땀도 흘리고,,너무좋아서 먼가 실수할거같고 좋아미치겠고 향기에취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스타일 내꺼가지고싶고.. 제주변아파트사는건같은데?

제가 용기를내야하는데./ 지금까지 말한거는 저번주 화욜에 지금 몇시에요?

7시 47분이요 라고 밖에없어요 ㅠ 그뒤로 말도못걸고 정말 제가 용기도 죽어라내고 각오도하고가는데..

매일 아침에 일찍 그누나만 기다리구

그누나아니면 죽을것같아요

 

제가 하는거지만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누나도 그냥 아무렇지 않은 모르는사람으로 표현하지만 속으로

제가 몸짓.행동.땀.옆에 자꾸 앉아있을라고하는거 눈웃음 등으로 조금은
눈치를채겠지요?

어떻게 다가갈까요??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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