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낼 만나기로했고
오늘은 남친이 친척동생만난다고 하길래
사실 내일보다 오늘보는게 저랑 더 오래볼텐데
서운했어요. 오늘 늦게까지 일한다고했다가
일찍 끝났더라구요.
제가 오전에끝나고 이제 노는거냐구 카톡했더니
그러치 ~ 하고 아무말도 없길래 씹었어요.
그랬더니 세시간후에 저녁에 뭐뭐 먹으러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삐지거나할때, 남친이 단답으로보내서 서운해서 씹으면 남친이 연락을 보고식으로 묻지않아도
자기는 뭐뭐하고있다 이렇게 와요.
이거 저에게 무관심한것은 아니죠?
제생각이 나니까 연락을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