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8/74 인 뚱녀입니다
부끄럽지만 나름 옷잘입는다는소리도 듣고 가끔 이쁘다는 소리도 듣습니다 나름 애인도 있어봤고 길가다 번호도 따여봤습니다.
사실 저는 제자신이 그렇게 못났다 생각은 하 지않습니다 제자신이 밝고 좋다고 생각하는데 요즘따라 갑자기 다이어트에대해 많은생각이들어서요 네.허벅지가 60cm입니다ㅋㅋ많이굵네요
그래서 그냥 궁금해서그런데요 혹시 친구가 뚱녀면 쪽팔린가요?
이성친구가 뚱녀면 많이 보기 싫은가요?
혹시 살을 빼면 달라지는 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