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많이 외로워서 이렇게 글을 적지만 오늘 만이다.
어차피 너가 날 많이 좋아한다 하더라도 너한테는 안가
너 역시도 마찬가지겠지만. 각자 선택을 한거야
넌 나 아닌 다른남자를 난 이사람이다 느껴지는 그런 사람을
기다리기를. 내 결심은 변하지 않아. 오랜시간을 생각해 봤어
근대 그 기억 때문에 널 사랑할수 없을거 같아
선택을 했다면 깔끔하게 그 길을 가는게 맞는거 같아
너 좋은사람 만나 행복하게 잘 지내라.
운명이란게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어
널 정말 많이 좋아했고 너도 알고 있었을거라 생각해
그럼에도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건. 나의 대한 마음 다 접었던 거잖아
그 마음 절대 변치 말어. 나역시 변치 않을께
나 너랑 잘될 마음 없어 한번씩 외로워서 생각은 나겠지만
너 역시 혹시라도 하는 마음이 있다면 버려.
너랑은 절대 안 이뤄질테니깐.
나도 상처 받았고 너 역시도 그럴거라 생각해
더이상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상처 받을 일 없었으면 좋겠다
정말 많이 생각했었어. 너와 미래를 함께 하는 모습..
떠오르지 않아 예전에 떠올랐는데 지금은 현실성이 전혀없고
그 느낌 전혀 기쁘지가 않아 널 더이상 사랑 할수 없을거 같다
너가 이글을 볼지 날 알아볼지 잘 모르겠지만 꼭 보고
내맘 알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미련이 혹시라도 남았다면
다 버려. 나의 대한 모든걸 넌 나에게 안 좋은 기억이야
더이상 생각 하고 싶지 않아 행복하게 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