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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과 삼일은 망함

삼십년째다... |2014.07.13 21:46
조회 1,913 |추천 0
어제는 술약속.
안주를 집어먹지말자 엄청난 주문을외우며갔지만.
일차.이차.삼차.안드로메다 후루룩후루룩!
집에가며 국밥을 후루룩.ㅋㅋㅇㅋㅋㅅㅋㅇㅋ
결론 망함.


오늘은 두시간자고 가게보는데 미치게피곤한날.
다이어트가무엇이었지?먹는거였던가?
점심 먹고 저녁은 고구마먹고 버티는중..
갑자기 오리주물럭 똬악.
역시 후루룩후루룩.....
개망.ㅜ
갠차남.내일다시하지.
산책한시간이라도한게어디야ㅎㅎㅎㅎ
자기위로하며 눈물한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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