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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고의 침묵을 견디며 3개월 이제 다시 재회를 시도하려 합니다.

Tiger77 |2014.07.14 16:48
조회 615 |추천 0

이별 통보 받고 3개월 인고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쫓아가고 싶고 전화하고 싶고 메일 쓰고 싶고 카톡보내고 싶고,

그 아름다웠던 시간들 생각하며 이런 모양새가 미치도록 싫었습니다.

먹은 거 다 토합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하랬다고 새로운 만남을 시도 해봤습니다.

안됩니다.

 

일체 아무런 연락 없이 지내길 3개월 오래된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지만 이제 가장 신사답고

임팩트있게 다시 접촉을 시도하려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시나리오가 없습니다. 아이디어 없네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봐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 헉시 경험하신 분들 계시면 한 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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