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IT계열에서 웹기획 일을 하고있는 30살 청년입니다.(경력은 3년 정도 됬네요)제 옆에 같이 일하는 30대 중반에 여성이 있는데매일같이 일은 안하고 쇼핑질에 요새는 휴가가 1달 넘게 남았는데 휴가계획을 짜고있네요
참고로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주 업무는 대부분 기획서(스토리보드)를 작업합니다.그런데 이 여성은 입사한지 1년이 됬는데도 하는일에 대한 '포인트'를 너무 모릅니다.매일 늦게 기획서를 만들어 놓고 사장한테 컴펌을 통과 못하면서 "사장이 너무 깐깐하다." , "지 멋대로다" 등등 핑계대기 일수입니다.그러고 자신한테 일이 오려고하면 저한테 계속 떠넘기네요...좀 열받긴 했지만 입사한지 얼마 안됬기에 참았습니다.
전 이 회사에 입사한지 2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3개의 프로젝트를 완성시켰습니다.빠른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중간은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이 여성은 내가 입사하고나서 일을 하나도 진행 못하는 겁니다.
본격 적인 이야기는 지금부터인데오늘 팀장이 와서 "어떤 일을 누가해야되는데.." 라는 말이 마치기 전에그 여자가 또 "xxx씨가 하면 되겠네요" 이러네요 -_-
순간 더 이상 봐주면 안되겠다 생각하여 침착하게 요목조목 내가 진행할 수 없는 사유에 대해 말했더니 생각지도 못하게 그 여성이 울그락 불그락 하더니 "그럼 내가 하란 말이에욧?"하면서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그 동안 좀 아니꼬왔던 사람이기에 팀장있는데에서 그의 만행에 대해 하나하나 말했더니부들부들 떨면서 자리 박차고 나가덥니다.
팀장도 여성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있었는지 이번건은 그 여성한테 줄꺼니깐하고있는일 잘 진행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간혹 참아주면 권리인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