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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네 동네에서도 나팔소리가 들리다.

정기우 |2014.07.16 08:19
조회 39 |추천 0

요즘 개신교 일각에서 우리 나라 전국 도처에서 나팔소리가 들린다는 보고가 글로써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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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된 영문일까? 무척 궁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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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새벽 나 정기우가 사는 선학동에서도 그 나팔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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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막 잠에서 깨려는데, 잠들어 꿈꾸고 있던 내 귀에 " 이젠 저도 활동할께요 "라 속삭이는 듯한

청년목소리가 들렸다. am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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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즉시 선학 아파트 맞은 편 선학 중학교 상공 30 m 쯤 높이에서

" 뽀웅 ~ 뽀웅~ " 하는 금속성 나팔 음이 짧게 두번 울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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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잠에서 퍼득 깰만큼 , 마치 클락션 소리처럼 컸고,

그러나 그 어떤 급박성이나 경고성같은 느낌은  안들고 마치 나팔 소리를 첫 시험테스트하는'

준비 예비의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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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으로 말하면 아마 휴거를 알리는 나팔소리라 알고 있는데,

내 짐작에 그 나팔을 분 이는  천사이거나 외계인들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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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이었다. 앞으로 계속 귀추를 주목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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