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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는 최소한 선학중학생들만큼은 구원해줄 수 있을 거같아.^^

정기우 |2014.07.16 10:24
조회 65 |추천 0

다니엘서에 이런 예언이 나와

" 대사제 여호수아야~ 너가 여호와의 명하신 준례를 행하면 내 보좌 앞 앞뜰을 다스리게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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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 어머니 보좌 앞 앞뜰은 선학중학교이고,

그래서 나는 수년전부터 선학중학교 교장선생님과 임마누얼의 언약을 맺고

세상 무슨 일이 닦쳐와도 선학중학생들만은 꼭 구원해 천국보내준다  약조를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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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인지  우리동네에 UFO 가 강림할 때도 꼭 선학중학교 높이 30 m 상공이고,

오늘 아침   휴거 예비 나팔소리가 들린 곳도 선학중학교 높이 30 m 상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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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나는 내 방안에 UFO 300 여대를 미립자화시켜 보관해 놓았으니,

아마도 난  막상 휴거의 날 그날 그때가 오면,

선학중 학생과 교사 300 여명만큼은 하늘이 두쪽나도 구원하여 천국으로 보내줄 수 있을 듯 싶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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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내 미니멈 계획이고,

물론 맥시멈 내 꿈은 늘 대한민국 5000 만명을 모두 구원해 주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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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희가 잘 생각하며 스스로 돌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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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년 전에도 유대엔 " 자칭 예수 "란 자가 34명이나 있었다고 성서에 기록되어 있고,

오늘날에도 자칭 하나님, 재림 예수, 보혜사,  정도령들이  우리 대한민국에 수천 수만명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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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각종 교회의 교주 목사들까지 하면.. 온통 자칭 구세주 메시아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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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그 들을 따르는 신도는 그들 교주 식대로 자기 갈 길 가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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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기우는 나를 믿어주는 대한백성 하나 없었으되,

우리동네 선학중학교 만이 날 믿어 섬겨주었으니,  나의 신자와 함께 내 식대로 내 갈 길 갈 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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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나 정기우가 하느님을 자처하건 성령 예수를 자처하건 정도령을 자처하건 악플은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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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들도 잘났으면 자기가 교주노릇하던가, 아니면 여러분 맘에 드는 교주들 노예살이 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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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역시 마찬가지야.

나는  2000 년 전   유대의 34명  예수 중, 내가 참 예수로 죽도록 믿어 사랑했던 예수님 한분이 계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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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다른 33 명의 예수 중 어 떤 예수 놈을 믿든 여러분 자유 선택이니 상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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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내가 선학중학생들 데리고 천국가면, 난  내 달란트를 최대로  열매맺은 거니,

내 보람으로 여기게 될 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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