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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가 사랑한 감독들

아휴 |2014.07.16 16:00
조회 40 |추천 0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 아름다운 선율
회전목마를 연상시키는 노스텔지어와 순수함 사람을 움직이는 강렬한 힘

 

 

 

 

 

바로 일본의 영화 음악 거장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두고 하는 말!!!

 

 

 

 

축구스타 호나우두에겐 히바우두라는 조력자가 있었고

반지의 제왕 프로도에겐 샘이라는 든든한 도우미가 있었듯이

 

히사이시 조가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했던 

 

영혼의 짝

 

 

히사이시 조와 함께 환상적인 작업을 펼친 감독을 모아봤어요~

 

 

 

 

 

헐리우드의 디즈니,픽사와 더불어 가장 거대한 애니메이션 회사

 

지브리 스튜디오

 

 

 지브리 스튜디오 하면 미야자키 하야오를 빼놓을 수 없죠!!

 

 

 

 

 

마찬가지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에는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빼놓을 수 없어요!!

 

 

 

 

 

하지만, 미야자키 하야오가 맨 처음  작품을 만들기 시작할 때 영화음악에 그를 염두해두지는 않았다고...
물론 결국에 히사이시 조를 선택하지만...

 

 

 

탐.탁.치.않.았.습.니.다

 

 

 

 

 

그러나 보란듯이 원령공주는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 영화음악상을 수상하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세계적인 돌풍으로 이끌어요

 

 

 

 

 

그 후 수많은 명작들을 함께한 그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히사이시조의 음악이 아니엇으면 지금처럼 사랑받기 힘들었을 것에요.

두 남자는  영상과 음악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최고의 콤비!!!!!

 

 

 

 

 

이 어마무시한 포스의 조합!!! 히사이시 조의 두번째 영혼의 짝은

바로 일본 영화계의 거장

기타노 다케시!!!

 

 

이 둘의 만남은 처음부터 이상하였습니다.

 

 

폭력적 성향이 가득한 영화를 만들어내는 기타노 다케시의 제안은

아름다운 선율의 히사이시 조에게 의문이었죠.

 

 

 

 

 

거기다가 이 특이한 양반은 히사이시 조에게 정말 황당한 제안을 합니다.

 

"영화 음악이 들어갈만한 곳에는 절대 음악을 만들지 말아주세요"

 

 

 

 

헐.......

 

정말 황당한 제안이었지만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라는 작품에서 또 한번 역작을 내놓죠!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 후 안어울릴 것만 같던 거친 남자와 부드러운 남자는

 그 남자 흉폭하다, 하나비, 소나티네 폭력 3부작을 합작하여 평단의 지지를 열렬히 받고 수많은 작품을 함께한

영혼의 콤비가 됩니다

 

 

 

 

 

 

 

이처럼 히사이시 조는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지 않고 감독들과도 잘 조율하여 인상적인 작품을 만들었죠!

 

 

 

 

 

 

앞의 두 감독과 오랜 호흡을 맞춰왔던 히사이시조는 평소 존경하던

일본의 또다른 거장 감독 야마다 요지 감독과 손을 잡았습니다.

 

 

 

 

 

야마다 요지 감독과의 작업은 지금까지 영화들중 가장 많은 고민을 하였어요.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는 영화 전체에 어울리는 음악을 요구한 감독의 생각에 맞춰

 심혈을 기울인 히사이시 조는  마침내 특유의 감성으로

공기같은 음악을 완성하였다고 해요.

 

 

 

 

 

영화와 음악 모두 호흡이 맞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서 과함도 부족함도 없이

모두가 영화 전체에 녹아나게 고생한 두 거장의 노력의 산물..

 

동경가족

 

히사이시 조의 따뜻한 음악과 함께 푸근한 감동이 있는

가족 영화 한편 보고 싶으신 분들  꼭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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