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안치고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먹히는 면접 팁이다
나도 이걸로 여러군데 합격했지만뭐..생각없이 이것저것 고르다보니(생각없이..) 결국은 중소기업에 다니고있다
딴얘기 집어치우고 면접볼때 팁을 알려줄께
어떤 업무인지 그 업무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그건 니가 알아서 해라소프트웨어쪽이거나 그러면 난 모르니까형이 니들에게 줄수 있는 팁은 딱 한가지다
돈얘기.즉 연봉얘기란말이지연봉얘기가 나오면 무조건 형이 시킨대로해라
면접관 : ㅇㅇㅇ씨 연봉은 얼마나 생각하시나요?나 : 저는 돈을 보고 지원한게 아닙니다. 회사 내규에 따르겠습니다
보통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그러면 당연히 면접관은 이럴 것이고
면접관 : ㅋㅋ 다들 그렇죠 그래도 생각하는 최소한의 연봉이 얼마죠?
면접관은 저렇게 당연히 그렇게 나올 줄 알았다는 듯이 비웃으면서 얘기할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너는 당황하지않고 이렇게 얘길해라
나 : 저는 돈을 보고 지원한게 아닙니다. 아까부터 연봉얘길 꺼내시는데 제가 1억을 달라고 하면 주시는겁니까? 제가 돈을 보고 일을 구하는거면 조선소나 큰 공장 주.야간 뛰면서 일하면 3,4백만원은 그냥 받습니다. 저는 제가 이 일을 하고싶은거고 이 회사에 들어오고 싶어서 지원하고 면접을 보고있는거지 돈을 보고 지원한게 아닙니다.
1차 면접관 공격이다. 여기까지해라그러면 면접관은 약간의 당황을 하며 반문할 것이다
면접관 : 음.. ㅇㅇㅇ씨 말대로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반문하죠 월 100만원 준다고 해도 입사하실건가요?
건방진놈, 널 농락하는것이다비웃으면서 얘길 할 것이다.보통 여기서 당황하는 경우가 있을것인데 전혀 당황하지마라 오히려 나에게 공격권을 준것이니까
나 : 100만원을 준다고 하셨는데 현재 우리나라 최소 시급이 얼마인줄 아십니까?
2차 공격이다 그렇다. 면접관에게 오히려 반문하는것이다.그러면 면접관들은 조금씩 흔들리게 된다여기서 아는분은 시급이 얼마인지 말을 할 것이고모르는 면접관은 되물을 것이다.
면접관 : 얼마입니까?
걸려들었다. 이제 마무리 짓자.
나 : 0000원입니다. 하루 8시간, 주40시간을 기준으로 하였을때 하루에 00,000원 주 000,000원한달이면 0,000,000원이 나와야됩니다. 그러나 100만원만 지급한다고 하였을 경우 이를 어기게 되는것인데 최소한의 기준치 조차도 지켜지지 않는 그런 회사라면 제가 입사를 거절하겠습니다.이 회사내규에 입사한 사람의 기본 기준치가 그렇게 되어있습니까?
투아웃.이쯤 되면 날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듯이 하던 면접관들 표정이 어두워질것이다.진지해질 것이다. 그리고 저 말에 대해 면접관들은 딴말을 돌릴것이고.
쓰리아웃.마무리 지어라
나 :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이 일을 하고싶어서 온 것이지 돈을 보고 온게 아닙니다. 사람이 돈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하고싶은 일을 하다보면 돈은 자연스레 들어오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니 더 이상은 연봉얘긴 없었으면 합니다.
쓰리아웃.
다음주부터 너는 출근하면 된다.
형이 거짓말치는지 아닌지는 직접 면접보면 한번 해봐라
면접은 면접관들한테 끌려다니면 절대 않된다백퍼센트 떨어졌다고 보면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절대적으로 주도권을 잡아라.
절대 주눅들지말라.
못하는 대답이라도 자신감있게 대답하라.
아는대답 일수록 더욱더 자신감 있게 대답하라.
그리고 아이컨택은 생명이다.
*참고로 연봉얘기 나오는 면접은 돈을 많이 준다는 회사에 면접을 봤을때에 이야기다.졸라 쪼금 주는곳에서 저래얘기하면 걍 퇴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