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다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확실히 도서관은 시나 구에서 운영해서 공짜라서 그런지.. 진짜 희한한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
공부 하다 들려오면 의자소리인지 뭐에 부딪쳐서 나는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방구 같은 부악부악
소리... 이거 진짜 방구 아니고 의자나 물건이 책상에 닿아서 나는 소리겠죠?? ... 아 또 트림.. 그거
꼭 콜라 마셨을때처럼 시원하게 끄악 해야하나요...? 뭐 방구는 엉덩이고 트림은 입이라서 별로
안더럽다고 생각하는건가....? 조용하게 매너있게 트림할 수 있는거잖아요ㅠㅠㅠ....
또 도서관 안에서 전화 받는 안아무인 같은 사람들...이건 진짜 제 자리 쪽이면 뭐라 하는데...
먼 곳에서 그러면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전화 받으려고 나가면서 통화하는건 이제는 뭐
애교네요^^....
저도 공부 하다보면 방구 끼고 싶거나 트림하고 싶을 때 있습니다. 그러면 화장실 가서 해결하고
옵니다. 혼자만 사용하는 공간 아니고 같이 사용하는 공간이니까 제발 매너 좀 지켜주세요ㅜ.ㅠ
지금도 옆에서 (인터넷 자리) 어떤 아저씨는 시원하게 트림을 하고 계시네요..하.....ㅠㅠ
인강 듣다가 너무 화가 나서 그냥 써봐요!!
그럼 공부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