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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맛집, 영빈루

리뷰여왕 |2014.07.17 20:53
조회 2,394 |추천 3

차이나타운 맛집, 영빈루

 

 


 오늘은 차이나타운 맛집인 영빈루에 다녀왔어요.
왠지 중국집이 땡겨서 주체할 수 없었거든요.ㅋㅋㅋㅋ
차이나타운 거리는 붉은 조명들이 즐비해 있어서 중국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것 같아요.
어서 차이나타운 맛집 영빈루를 찾고 싶어서 두리번 거리는 와중에~ 뙇!
 
그 중에 한자로 영빈루라고 적혀있는 가게가 보이나요?
 

 

 

 

전국 5대 짬뽕 중에 송탄 마약 짬뽕이 있잖아요?
강릉 교동반점, 공주 동해원, 대구 진흥반점, 군산 복성루에

 이어서 송탄 영빈루!!가 짬뽕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가족단위로 많이들 와서 먹더라구요.
어서 저도 먹고 싶네요~!

 

 

 

 
제가 처음으로 먹은 메뉴는 금사중새우!
금빛으로 윤기가 좔좔 흐르는 새우인데, 생각보다 매콤하고 감칠맛이 나더라구요.
 

 

 

 


부들부들한 새우살과 함께 싱그러운 샐러드를 먹으니 
느끼한 것도 줄여주고 정말 좋더라구요.><
 매콤하면서 감칠맛이 나는 금사중새우!!도

 차이나타운 맛집 영빈루에서 많이들 먹는 메뉴인 것 같아요.
 

 

 
금사중새우에 탄력받아서 깐풍중새우까지 먹었는데,  

 

 

 

 

생 각보다 안매웠어요~!!  너무 붉어서 으레 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안매워서 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오히려 별로 맵지 않고 담백한 맛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새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더 맛있게 먹은 것 같아요.

 

 

 

 


튀김이 부드럽게 입혀져서 담백하니 좋았어요.

 

 

 

 

 
중국집에 왔다면 짬뽕, 자장면, 탕수육은 먹어주고 가야 예의아니겠어요?ㅋㅋㅋ
그래서 고량주와 함께 탕수육을 찹찹 맛있게 먹었답니다.ㅋㅋㅋㅋ
(양념을 부어주시고~윤기가 좔좔 흐르는 탕수육을 한 젓가락 집어서 입에 넣으면 끝!)

 

 

 

 


 
이렇게 고량주와 함께 탕수육을 먹고나니, 볶음밥!을 안먹을 수 없죠.ㅋㅋㅋㅋ
짜장과 함께 비벼먹는 새우볶음밥은 정말 맛있어요. 새우들이 다 통통하고 맛있어요.

 

 

 

 
무엇보다 밥이랑 짜장양념을 같이 섞어먹으면 끝내주는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또, 차이나타운 맛집 ‘영빈루’만의 짜장면!  영빈 짜장을 먹었는데, 

 면발이 적당하게 익어서 맛있었어요.
양념도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짜장에 밥 비벼먹고 싶은 욕구가 치솟네요. 그

치만 아까 새우볶음밥을 먹었기 때문에 패스~!

 

 

 

 


짬뽕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비쥬얼의 붉은 짬뽕과
백짬뽕이 있었어요. 궁금한 나머지 시켰는데, 둘 다 맛있어서 만족~!
역시 짬뽕으로 유명한 차이나타운 맛집 영빈루였어요..!
역시 포만감은 중국집 음식이 짱인 듯하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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