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팬도 아니고 소시팬도 아닌 입장에서 봤을때 젤 싫은점은 한동안 예능나와서 다죽어가는 표정에 힘들다 찡찡거려서 '아 힘들구나' 생각했었다 근데 뒤로는 벤츠 오픈카 타고 다니면서 할꺼 다하고 다니는거 보고 쟨 치열하게 산 댓가로 저렇게 누리고 사는데 같이 치열하게 살아도 저정도로 보상 못받고 사는 우리네 인생을 보자니 진짜 더 짜증이 났었다 쟨 저래도 저게 힘들다고 많은 사람들이 보는 프로에 나와서 힘든티란 힘든티는 다내고 모두가 자기를 우쭈쭈 해주길 바라는게 어쩜 그리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