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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미경! 여성 취업에 힘쓰다.

오늘과내일 |2014.07.18 15:08
조회 57 |추천 0

 

우리나라 최초 여성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여성의 정,재계 진출이 활발해진 가운데
각종 각종 임용고시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죠.

 

이미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은 여성 리더를 키우는 인사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재계SK•CJ•포스코 등 여성임원들이 후배 여직원들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사내외 생활에서 조언자 역할을 맡는 ‘멘토링 프로그램’ 을 통해 다양한 여성지원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이젠 과거처럼 여성이사회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는 거겠죠.
앞으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이룩하기 위해 우리사회도 변화가 필요한 만큼 여성인력개발은 선택 아닌 필수사항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일례로 여성 친화적인 그룹으로 CJ는 지난해와 올해 공채에서 여성 선발 비율을 50%까지 늘리고 지난 3년간 그룹 내 과장 이상 여성 간부 비율도 17% 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업가 정신으로 세계여성상을 수상한 바 있는 CJ 이미경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업가 정신으로 세계여성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미경 부회장은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는 등 여성리더 육성에 힘쓰며 여성 재취업 관심 또한 높아요.

 

지난해는 처음 6월 CJ에서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분께 열렬한 호응과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력이라면 CJ그룹 내 주력 사업인 식품, 바이오,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미디어 등 감성적인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많은 여성분들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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