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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거지취급하는이마트직원들..

김서연 |2014.07.18 15:45
조회 29,953 |추천 9

제가 이걸 이마트 홈페이지에 항의하려고 쓴글인데

 

자꾸 이마트 홈페이지 고객 불만사항에 접수가 안되고

 

이상한 에러 창만 나와서 여기에 올려봐요.... 항의하려고

 

쓴글이라 글이 횡설수설하고 이상합니다.....제가말하려는 요지에도 벗어날수있습니다....

 

 많이 격하게 썼는데 진짜로 이마트에서보시고 꼭 고쳐주셨음해서 여기다가 올려봅니다

 

이마트는 직원이나 시식요원 물갈이좀했으면 합니다.... 왜 갈때마다 정이 뚝뚝떨어지게하는지....

 

비교는 그렇지만 물건가격이 홈플러스보다 비싸면 손님한테 잘하기라도 하던지....

 

솔직히 대형마트 가는건 보다 나은  품질의 서비스를 받기위해 가는데 .....

 

제가 요즘에 마트에 안가게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돈도 안쓰고 살도 빠지는것 같네요....

 

그런데 마트에 다시가니 화가나서 막 살이 다시 찌려합니다...보상해주실래요?

 

마트에가서 빡친게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그리고 불만사항 페이지 접수할수있게 열어주실래요?

 

 저는 마트에가서 진상떠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갔는데 왜 진상을 떠는지 알것같네요....

 

전에는 싸우거나 그런걸 보면 겁나 욕했어요....

 

진상피는 사람들  그땐 정말 싫어했는데 그사람들 심정 이해가네요 ~

 

그사람들도  진짜로  오죽했음그랬냐~! 사람맘 똑같겠죠....

 

그래도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중 경우 없는짓 하는 사람은없잖아요....

 

그 경우없는짓을 하는 경우는 그사람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인것 같아요

 

마트서 나를 왕처럼 대해달라 그딴 생각은 적어도 없어요....

 

 그럴꺼면 진짜 시식요원이란 사람들 차라리 없애주시고

 

계산기는 로봇계산기 설치 많이 했던데 그걸로 싹 바꿔주세요...

 

직원들이싸가지 없게하니 마트갈 생각도 뚝떨어지고 좋네요...

 

살거있어도 안사고 돈도굳고^^............앞으로 인터넷 쇼핑할꺼에요....

 

제가 어제운동을 하다가 목마르고 땀이많이나서 더위도 시킬겸

 

아주 편한 복장으로 음료수를 사러 청계천점이마트에 오후 5시쯤에갔습니다.....

 

시식을 하시는 시식요원들은 여름인데 위생상태와 그리고
태도가 눈에띄게 거슬리게 불량스럽습니다......

 

음료를 시음하는 분들은 침튀는데 시식요원이 마스크도 안하고 있더이다....

 

저 그거보고 진짜 소름돋았습니다......시식을 하시는 사람들이 마인드가 어쩜 그럽니까??

 

음료수 시식하시는분들 보면 화장 진하게 하고  마스크도  안하고

 

말할때 음료 따라논거에 침다들어가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식하시는 아줌마에게 거지 취급당해서 속상하고 분해서 글올립니다......

 

청계천점이마트직원들  정말 참으로 손님보기를 우습게 보는것같습니다....

 

청계천점에 있는 이마트 말입니다 진짜 이마트란 브렌드의 이름값을 못하고

 

먹칠이나 하고 대체 왜들 그래요? 돈많이버니 장사하기 싫으시나요?

 

시식매대?그럴꺼면  차라리 없애세요....

 

 진짜 시식하라고 사람먹으라고 음식 맛보라고 만들어놓고

 

살지 안살지 그건 손님 맘인데 안사가면 아주 왜 안사가나

 

 뭐하러 먹냐 시식진행요원들눈빛에 써있더이다....

 

손님이 시식하러 가서 안사고 가니뒤에서 자기들끼리 손님욕하고 차림세나옷

 

 보고 막차별하고 똑같이 장보러나온 사람인데 불쾌합니다....

 

앞으로이마트에갈때마다명품두르고가야합니까 ?

 

행색에따라 대접부터가 달라지는군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신입시식요원들 교육은 제대로하나요?

 

대충일하고돈받아가려는것같아보였어요....

 

어제 식초를 맛보는데 홍초였나 젋은 아가씨가 시식할때 식초를 옷에 튀겼습니다....

 

괜찮다하고 그냥 오긴했지만저의기분은 안괜찮았습니다.....진짜 기분구렸습니다........

 

그리고 시식할때 그냥 맛만 보려는데 물건을맛보고있으면

 

사라고강압적으로막막들이대는데이마트는 직원에게 교육시킬때 고객에게 억지로 물건 사게하세요~그러시나봐요.........

 

그리고 진짜위생상태  불량했어요...


그 아가씨분도 마스크 같은거 안쓰고 있었습니다.....

 

 여름일수록 위생에철저해야하는거 모르십니까??

 

진짜 음식 먹으라고 사라고 홍보하는데 마스크 안끼고

 

 조리용장갑안끼고 음식판매하는데  더러워요..

 

초짜라나이 어린 직원은 시식일 경험 안해본 티카 팍팍 나보인다 쳐도~

 

숙달된직원들은왜그래요?

 

그중에진짜 불만인건 직원한테 대놓고 거지취급 받은 뉘앙스를 받은게 젤 맘상하고 속상합니다...

 

진짜 정말 절망적이고 이마트 청계천점 저주 하고싶었습니다....

 

다음에도 시정되지않고 또이러면말입니다친구들한테 다 소문낼겁니다~

 

진짜여기 최악이라고.... 가지말라고....그리고 계산원아줌마도 최악입니다~

 

제가어제 겪은일은 살다살다 마트에서 이런꼴을 당하니 진짜 황당합니다기분드러버요 헐 ㅡㅡ

 

앞으로 직원 교육 빡세게 하십쇼~ 물건 사려다가 기분 잡쳐져서 안사고싶습니다.....

 

제가 시간아깝게 금쪽같은 시간내서 이렇게 글써줄때 세겨들으세요......

 

저는 운동하고 난 복장으로 목이너무 말라 시식을 하고싶어

 

우유용 야쿠르트가 보이길레남양 불가리스야쿠르트 우유를 먹고싶어서

 

한잔만 주세요 하였습니다......먹어보고 맛있음 사려고했습니다....

 

그러자직원분이 위아래로 절 째려보듯훑더니

 

 아직 준비 안했다고 시식을 안시켜 주는 것이였습니다.......

 

왠지모르게기분이묘하게 나빳습니다......

 

그시선이 절 거지대하듯한 눈빛...... 말투도 업신여기는듯하고

 

표정도 그렇고 왠지 짜증스럽다는 그런듯한 태도였습니다.....

 

시식준비는 안하고 제가 마시고 싶어하는데도 불구하고 맞은편에 커피시식하는 사람과

하하호호 손님 놔두고 자기들끼리 떠들어댔습니다......

 

세상에나 저는 그렇게 뻔뻔스러운시식진행요원은 살다살다 처음이였습니다.....

 

저에게 미안하단 말은 둘째치고 제가 있던 말던 딴직원과 수다떨고


저는 신경도 안썼습니다....니가 가렴 가고 말렴 말아라 그런식이였습니다......

 

 저는 상황이 당황스러워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다른곳으로간집에서 시식하는 쥬스음료를 마셨습니다.......

 

그직원의 태도에 화가나 일부러 한번더 가서직원의

 

 이름표를 보기위해 음료를 마시러온척 음료를 집자

 

직원이 저에게 화를 내면서이거 아니고 여기있는거

 

 먹으라고 이거나 먹으란 식으로 말했습니다...... 화가났지만 전 그냥 참고왔습니다....

 

당신네 이마트는 그직원을 짤르는게 신상에 좋아보입니다.....

 

꼭 화가나서만은 아니랍니다......보니까 오던 손님들도 다 시식안하고 가더랍니다...

 

제가 음료를 마시는 동안에도 그직원은 일은 안하고

 

맞은편 직원에게 그쪽 일이 더편하냐고 막 논땡이칠 궁리만 하더이다........

 

 제가 업주는 아니지만 완전 손님의 입장으로써도

 

 계속 서있기만하고참으로 편하게 일하는것같았답니다.....

 

시식일 힘든거 압니다...근데 그아줌마는그냥거져

 

 놀면서 오는 손님에게 짜증스럽고 퉁명스럽게 대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어제 남양유업 우유용요플레 시식하셨던김임자씨 충고 하나만 할께요

 

 나이도 어린 나인아닌것 같은데 남의돈 편하게 벌려하나요?

 

딱봐도 논땡이치는거 보여서 안좋아보입니다...

 

일열심히하는 다른 직원들한테도 피해가고 다른 사람들의 열심히 일하려는 마인드도 깨집니다....

 

당신때문에 짜증나서 글올리는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업체는당신때문에 매출떨어지는데 그회사는 뭔잘못입니까? 그회사랑 원한졌습니까?

 

놀면서 편하게 일하려고 하는게 시식요원일이 아닙니다...........

 

그리고이마트 당신네들도 똑바로보십쇼!

 

시식요원의 자세가 안된 사람은 이마트 직원으로 쓰지마세요...

 

김임자란 시식진행원분은 아무래도 마트쪽 서비스업과 어울리지않아보여요.....

 

사람과 소통하는기본자세를 모르는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분외에도 어제봤던 분들도 시식진행을 잘하지 못한것같습니다....

 

참 맘에 안들었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시정해주시고 직원분들은 교육좀 더하세요....모든 손님은 평등해야합니다....

 

나이드신 할머니가 가든 어린 아이가가든 돈없는사람이든 있는사람이던간에

 

일단 마트에내돈주고  뭘사러가서 내가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데 거지취급당하면

 

기분이어떻겠습니까? 그리고 직원들 위생관리도 철저히시키세요....

 

 어제 과자를 사려 코너를 봤는데 과자코너에는 종이컵이 과자에 꽂혀있었습니다....

 

또 바닦에 이쑤시게 사람들이 버린거 때문에 바닦이 미끄러웠어요....

 

어제 시식할적에 보니까 어떤장애인분도 드시는데 시식요원께서 그분께도 막 불친절하게


대하던데 제가 맘이 아팠습니다..... 그분도 얼마나 무안하셨을까요?

 

추천수9
반대수214
베플토나와|2014.07.18 22:06
어휘력이 총체적 난국이다.. 그냥 니 글 읽다 빡쳐서 반대. 이 글은 절대 정독 불가
베플82747|2014.07.18 22:07
글쓴이 진심 무서울정도로 싸이코가틈 ;; 도대체 무슨 말인지
베플이쁜이|2014.07.19 04:52
그래서뭘어쨌다는건데요 거지취급 당한게아니라 스스로거지취급하고있네 성격장애있으신가보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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