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리틀맘의 출산후기
여기 달린 베플들
말들이 너무 심한거아닌가? 어린나이에 성관계한건 잘못됐다고 볼 수도 있지만 결혼도 했다고 본문에 나와있고 자기랑 가족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애라잖아.
품고있는동안에 따가운시선이랑 비난을 받으면서도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낳은애고 엄마가 저런말 해준거 보면 허락도 한 모양인데 너무한다 다들. 저 사람이 자기 남편이랑 자기 애랑 가족들이랑 잘 살아보겠다는데 왜 욕질이야.
그런 말 듣자고 이 사람이 글 올린건줄알아? 물론 욕먹을 각오는 했었겠지 근데 온갖 저주의 말들뿐 힘내란말은 진짜 거의 찾아볼수도 없네. 그냥 잘 살라고 응원이나 해주면 안되나? 왜 욕질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