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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리틀맘 출산후기

|2014.07.19 07:32
조회 100,698 |추천 82

 


18살 리틀맘의 출산후기

여기 달린 베플들


 

말들이 너무 심한거아닌가? 어린나이에 성관계한건 잘못됐다고 볼 수도 있지만 결혼도 했다고 본문에 나와있고 자기랑 가족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애라잖아.

품고있는동안에 따가운시선이랑 비난을 받으면서도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낳은애고 엄마가 저런말 해준거 보면 허락도 한 모양인데 너무한다 다들. 저 사람이 자기 남편이랑 자기 애랑 가족들이랑 잘 살아보겠다는데 왜 욕질이야.

그런 말 듣자고 이 사람이 글 올린건줄알아? 물론 욕먹을 각오는 했었겠지 근데 온갖 저주의 말들뿐 힘내란말은 진짜 거의 찾아볼수도 없네. 그냥 잘 살라고 응원이나 해주면 안되나? 왜 욕질인지..

추천수82
반대수194
베플t|2014.07.19 13:00
애를 가졌으면 낳고 키우는게 일반적인 거 아님? 그게 18살이라고 칭찬받아야 될일인가? 미성년자때 관계해서 애 지우는 애들이 개념 말아먹은 애들이지ㅉㅉ 하마터면 쟤도 애 지우거나 그랬을꺼아냐 당연히 낳아야될 애를 낳은게 그렇게 대단하고 축복해 줘야될 일인가 ㅋㅋ 지가 당연히 져야할 책임 진것 뿐인데
베플힘내자|2014.07.19 12:12
저 페플들이 심하게 저주하며 말하긴했지만 솔직히 보면 저게 앞으로 리틀맘의 현실일거같아요.. 리틀맘 남편이 노가다 뛰어야하네 뭐 이런뜻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다른사람들보다 일찍 가정을 꾸렸으니까 그런만큼 아내와 남편, 또는 엄마,아빠로서의 역할을 해낼수있을까 싶구, 걱정되요. 그나마 다행인건 두분이 아기가 생겼다고 낙태를 한다거나 한명이 도망간다거나 하는일은 없어서 좋네요:) 여튼 이제 한 가정이 됐으니 서로 믿고 의지하며 열심히 사셨으면 좋겠어요
베플ㅋㅋㅋㅋ|2014.07.19 12:43
글쓴이 과민반응하는거 보니 자기도 그런경험 있는 듯 ㅉㅉ 감싸줄껄 감싸라 ㅋㅋㅋㅋ
찬반미대생|2014.07.19 10:22 전체보기
판보면 진짜 배배꼬인 악플러들 천지임. 고민상담하고싶어서 올린 글에 다짜고짜 욕설 투척ㅋㅋㅋ 애초에 상담해줄 생각도,그럴 능력도 없으면서 일단 욕만 싸질러놓고 감. 모르는 사람한테 온갖 저주를 퍼부으며 욕하면 마음이 통쾌해지나봄. 남자들은 그냥 욕만 하고 마는데 여자들은 구체적으로 인신공격에 물타기까지 하면서 욕해버리니까 여자들의 욕이 더 지독한 경우가 태반임.나도 여자지만 진짜 이런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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